초록우산 펜타곤
펜타곤의 어나더 클라스 촬영 모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아이돌 그룹 펜타곤과 착한 기부 챌린지 콘텐츠 '아이돌 챌린지: 어나더 클라스'를 통해 해외 취약계층 아동 교육지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SBS 미디어넷이 공동 기획한 ‘아이돌 챌린지: 어나더 클라스’ 시즌2는 K-POP 대표 아이돌 그룹이 게임 미션에 도전해 성공하면 아이돌과 팬들의 참여로 모인 기부금을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동해가 진행을 맡아 후배 아이돌 그룹들의 성공적인 챌린지 도전을 이끌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이번 기부 챌린지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으로 재단 아프리카 사업지역 내 아동들이 꾸준하게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교육시설과 교보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부 챌린지 참여는 재단 공식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부 참여자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된 기부증서를 전달하고, 챌린지 기간 중 펜타곤의 친필 사인이 담긴 CD 및 티셔츠, 피크닉백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펜타곤의 ‘아이돌 챌린지: 어나더 클라스’는 30일 오후 6시 SBS 미디어넷의 유튜브 채널 THE K-POP과 보라고(Vorago)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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