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23일, 송사부수제쌀고로케 서울 남부터미널점과 청계천 이마트점에‘좋은가게’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굿피플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지난 23일, 송사부수제쌀고로케 서울 남부터미널점과 청계천 이마트점에‘좋은가게’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굿피플과 송사부수제쌀고로케는 지난 1월 15일, ‘1매장 1아동’ 후원에 대한 협약을 진행했고, 이날 서울 남부터미널점과 청계천 이마트점이 후원을 시작하며 굿피플의 ‘좋은가게’ 현판을 달게 되었다.

송사부수제쌀고로케는 매달 2개 매장씩 ‘1매장 1아동’ 후원 참여 매장을 늘려 전국 10개 매장을 ‘좋은가게’로 만들 예정이다. 각 매장에서 지원한 후원금은 굿피플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양육환경에서 보호받고 자립하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송사부수제쌀고로케 남부터미널점 백유하 점주는“작은 눈덩이를 모으면 커다란 눈사람이 되는 것처럼 작은 희망이 모여 큰 희망이 되고 이 희망이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 믿는다”라며 “어려운 때이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마음을 모아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송사부수제쌀고로케 청계천 이마트점 장승준 점주는“평소에도 봉사에 관심이 많아 매년 캄보디아에 나가 현지 아이들과 주민들을 도와주고 있다”라며 “적은 금액일 수도 있지만 이 기부를 통해 도움을 받는 아이들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고 잘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굿피플‘좋은가게’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국내외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서는 가게와 함께하는 캠페인이다. 좋은가게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국내외 아동지원에 사용한다.

자영업자, 프랜차이즈를 포함해 병원, 약국, 기업 등 모든 업종의 매장이 가입할 수 있다. 좋은가게에 참여하면‘좋은가게’현판을 전달하고 홈페이지 및 소식지 등을 통해 알리며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기부금영수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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