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주일날씨] 전국 낮 기온 오르며 '포근'…일교차 주의해야
    주일인 8일 우리나라는 서울 낮 최고기온 14도를 비롯해 광주가 17도까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무척 포근할전망이다. 다만 맑던 하늘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발표에 따르면 8일 낮에는 최고 1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외 지역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 정인찬 목사
    세계성령부흥사연수원, 연수생 모집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정인찬목사)는 제48기 세계성령부흥사연수원을 개강을 앞두고 연수생을 모집한다. 세계성령부흥사연수원 48기는 2015년 4월 2일(목) 오후 2시에 종로구 이화동 한국기독교성령센터에서 연수원을 개강하여 5월 28일(목)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 총 8주간 강의가 진행되며 한학기 연수로 졸업한다...
  • 교회교의학 강의 황돈형 교수
    [Full 영상] 칼 바르트 '교회교의학 73개 명제' 세미나 (34)
    택론은 복음의 총체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인간을 선택하고 그러므로 또한 인간을 위해서 자유 안에서 사랑하는 분이라는 것-이것은 이제껏 말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최선의 것이기 때문이다. 선택론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식 안에 근거를 두고 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선택하는 하나님이자 동시에 선택받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선택론은 신론에 속한다...
  • 마크 리퍼트 대사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포토뉴스] '마크 리퍼트 대사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자유한국청년회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빠른 쾌유를 빌며 놓아둔 '카네이션'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리퍼트 대사의 출생지는 미국 오하이오 주로, 오하이오주를 상징하는 꽃은 카네이션이다. ..
  • 북한 미사일
    北, 美 '비방공세'…"백악관 쑥대밭 만들 발사명령 기다려"
    북한이 7일 크리스토퍼 힐 전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의 '북한 붕괴' 발언에 반발하며 미국을 향한 비방공세를 폈다. 북한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이날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지난 4일 전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였던 힐이 강연이라는 데 흉물스러운 상통을 들이밀고 나타나서 흑백을 전도하는 반공화국모략선전을 마구 늘어놨다"고 비난했다...
  • 세브란스병원, 리퍼트 미 대사 수술경과 브리핑
    병원측 "리퍼트 대사, 11일 퇴원 예상"… 정신과 치료 필요없어"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가 11일께 퇴원이 가능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증후군과 같은 정신적인 치료도 필요하지 않다는 병원측 진단이 나왔다.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은 7일 오전과 오후 2차례에 걸친 브리핑에서 "내주 9~10일께 실밥을 제거하고 수요일(11일)에 퇴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박근혜 대통령 경제인 오찬
    朴대통령 "카타르 월드컵은 우리 경제에 새로운 기회"
    중동 4개국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2022년 카타르 월드컵과 관련해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해서 협력 분야를 다양화하고 질적으로 심화해 나간다면 우리 경제에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 다민족연합기도대회
    '뉴욕·미국'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대회' 열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공동주최하고 JAMA(북미주예수대각성운동)과 미기총이 공동주관하는 '뉴욕과 미국의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뉴욕프라미스교회에서 개최된다...
  • 주한미국대사 테러에 남가주 한인사회도 충격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에 LA 한인사회도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가장 강력한 우방의 외교관이 서울 한복판에서 칼에 테러를 당한 이 사실을 규탄하면서 한미동맹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 NCCK
    NCCK "무너진 공교육…대안 및 '교육방향' 찾겠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가 6일 열린 교육위원회 김종선 위원장(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교수)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교회 교육과 무너진 공교육에 대한 교육정책 및 교육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NCCK는 현 산하 교육훈련원을 통해 에큐메니칼 교육에 집중해왔으며 한국기독교교육과 한국공교육의 붕괴에 대해 한국교회가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판단 아래 교육위를 신설했다고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