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내 흑인 교회 지도자들이 최근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폭동과 사회 불안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와 슬픔”을 표명하며 평화와 화해를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영국 사우샘프턴에서는 청소년 헨리 노박(Henry Nowak)이 비크럼 디그와(Vickrum Digwa)에 의해 살해된 사건 이후 폭동이 발생했다. 디그와는 현장에서 경찰에 자신이 인종차별적 학대를 당했다.. 
“결혼 후 출산한 부부, 관계 파탄 위험 50% 낮아”… 英 연구 결과
첫 자녀를 임신하기 전에 결혼한 부부가 혼인 외 임신 후 동거를 시작한 부부보다 관계가 파탄될 가능성이 약 50%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영국 결혼재단(Marriage Foundation)의 연구 책임자 해리 벤슨(Harry Benson)이 수행한 연구 ‘영국 초산 부모의 결혼 시기와 관계 해체 위험(The timing of marriage an.. 
퓨리서치 “2023년 종교 관련 적대행위 급증”… 55개 국서 높은 수준 기록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새로운 글로벌 연구에 따르면, 2023년 종교와 관련된 사회적 적대 행위가 높은 수준으로 나타난 국가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종교 관련 사회적 적대 수준이 ‘높음’ 또는 ‘매우 높음’으로 분류된 국가는 55개국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45개국에서 증가한 수치다... 
검단기독교연합회·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제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검단기독교연합회(회장 최용석 목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 교회와 환경단체가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검단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4일 검단대은교회에서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와 공동으로 제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교회 성도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극복과 창조세계 회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되새기고, 하나님.. 
샌디에고 아미쿠스장로교회,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개최
미국 샌디에고 아미쿠스장로교회(담임 이신일 목사)가 지난 14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도들과 지역 교계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5년간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새 임직자들을 세우며 교회의 영적 질서와 섬김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로.. 
G7 정상회의 공동선언, 북한 비핵화·납북자 문제 해결 촉구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북한을 향해 완전한 비핵화와 납북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지난 15일부터 프랑스 에비앙레벵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은 지역별 국제 현안을 담은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인도·태평양 지역과 관련한 내용에서는 북한 문제가 비교적 큰 비중으로 다뤄졌다... 
쪽방촌·독거어르신 위한 ‘나라사랑 이웃사랑 밥사랑잔치’
구호개발 NGO인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학교 교수)와 무료급식 사역을 펼치고 있는 (사)해돋는마을(대표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나라사랑 이웃사랑 밥사랑잔치 및 선물전달식’을 개최했다... 
“동성애는 창조 질서 거스르는 죄… 동성애 합법화 막아내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동성애는 죄악이다. 죄악을 회개하라!” “자유대한 만세!” 서울 도심에서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맞서 샬롬선교회(대표 변병탁 목사) 등 보수 기독교 단체들이 서울 중구 명동성당 사거리에서 ‘6.13 동성애 죄악 퀴어 광란 저지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동성애의 위험성을 알리며, 창조 질서의 수호와 한국교회의 회개 및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 [사설] 아시아, 특히 한국교회가 잊은 본질적 사명
아시아복음연맹(AEA)이 주관한 ‘2026 아시아 교회 및 선교 대회’(ACCM)가 아시아 전역의 제자 양성 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발표하고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오는 2033년까지 아시아 대륙 전역의 교회를 역동적인 ‘제자 양성’ 교회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선교 비전을 제시한 데 있다... [사설] 미국-이란 종전, 다음은 북한 차례인가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했다. 전쟁 발발 106일 만인 6월 14일(현지 시간),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이란은 대미 협상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각각 종전 양해각서(MOU)에 합의해 전자 서명하면서 전쟁 종료를 공식화했다...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쉼과 회복·충만을
DNA미니스트리(대표 김은호 목사)와 OMS(Oryun Mission Workers, 오륜교회 실업인선교회)가 공동 주최한 ‘2026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열렸다. 엑셀러레이터는 전국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30가정을 초청해 목회 현장을 잠시 벗어나 쉼과 회복을 누리고, 사역의 소명을 새롭게 점검하도록 돕기 위해 마.. 
콘스탄틴 대제(3)
집에 여러 마리의 개를 키우게 되면 반드시 제일 힘이 센 놈이 지도자가 된다고 한다. 집사님 댁에 진돗개를 키웠는데 새끼들을 낳았는데, 새끼의 덩치가 커지자, 아비도 몰라보고 얼마나 학대하는지 새끼 앞에서 밥도 먹지 못해 바짝 마른 모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