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보건의료 NGO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이 사순절을 맞아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캠페인을 전개한다. 샘복지재단은 오는 2월 18일 재의 수요일부터 4월 4일까지 사순절 기간 동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18년 시작돼 올해로 9년째를 맞았으며,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저금통 모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순절 기도 운동이다. 지금까지 약 1만.. 
예배 중 끌려간 160명, 그리고 침묵한 국가, 나이지리아 교회 납치의 전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존스 목사의 기고글인 '교회 안에서 납치된 기독교인 160명, 나이지리아 정부는 책임에서 자유로운가'(Can we blame the Nigerian gov't now? 160 Christians kidnapped while in churches)을 최근 게재했다... 
교회 배경조회의 ‘보이지 않는 틈’: 안전을 위협하는 맹점과 책임 있는 대응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라이언 카터의 기고글인 '교회 신원 조회에는 어떤 숨겨진 ‘사각지대’가 있는가?'(What are hidden 'gaps' in church background checks?)을 최근 게재했다. 라이언 카터는 19년 이상 교회들이 가정이 안전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돕는 데 헌신해 온 베테랑 리더다. 그의 영향력은 주로 Ministry Bra.. 
성지 체험 브이로그 ‘걸어서 이스라엘’, 시즌 2로 돌아오다
성지 탐험 콘텐츠 〈걸어서 이스라엘〉이 시즌 2로 돌아왔다. 〈걸어서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진상 교수(히브리대 한동 글로벌센터 책임)와 아들 예성 군이 함께 성경의 현장을 직접 찾아 나서는 성지 체험 브이로그로, 지난해 7월 총 10부작으로 시즌 1이 공개됐다. 시즌 2는 시즌 1이 지역과 장소 중심의 탐방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이스라엘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로 한.. 
한세글로벌봉사단, 미주 순회 봉사로 LA 나성순복음교회 섬겨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년 미국순회 봉사를 진행 중인 한세글로벌봉사단이 여섯 번째 봉사 일정으로 현지 시간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에즈몬트가(Edgemont St.)에 위치한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 수요예배에서 특송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2026년 1월 미국순회 봉사활동을 위해 한세글로벌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했으며, 이번 일정은 최성훈.. 
이승만 대통령 평양 수복 연설
‘신앙과 양심은 위기 속에 더욱 선명해 진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역사를 살펴보면 진정한 신앙의 양심과 도덕은 환란과 핍박 중에 더욱 정제되고 빛이 났다. 그리고 진정한 지도자는 전쟁과 혼란의 시기에 역사의 물고를 바꾸고 위대한 교훈을 남긴다. 나는 역사 공부를 많이는 못 했지만, 역사에 대한 관심은 참으로 대단했다. 특히 「종교개혁사」나 「한국 근대사」에 대한 자료를 찾기 위해 지구를 여.. 
손현보 목사, 출소 후 첫 주일설교… “잘못된 정치 행태 비판한 것”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30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손현보 목사가 출소 후 처음 맞은 1일 세계로교회 주일예배에서 누가복음 18장 9~14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자신의 입장을 재차 밝혔다... 
“‘이해의 대상’ 아닌 ‘다시 바라보고 마주해야 할’ 예수”
<보라 이 사람을>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 죽음과 부활을 신학적 논증이나 교리 설명에 앞서 인간적인 사유와 묵상의 언어로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전기 문학이나 학술서의 틀에 가두기보다, 수필처럼, 설교처럼, 때로는 고백처럼 써 내려가며 독자가 예수를 ‘이해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다시 바라보고 마주해야 할 존재’로 만나도록 이끈다. 문체는 거칠고 솔직하며, 사유의 흔적과 .. 
“손현보 목사 석방 환영… 종교의 자유 침해 없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월 31일 논평을 통해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 판결 후 석방된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에 대해 “석방을 환영한다”며 “종교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다…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텍사스 주 지역으로 확장된 ‘달라스 2026 위 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가 기독일보 주최로 26일(월)부터 27일(화) 양일간 플라워마운드교회(최승민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연합, 섬김, 위로)”를 주제로, 교회와 목회자들을 연결하고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LA를 비롯해 휴스턴, 샌안토니오, 오.. 
도시의 지배권을 둘러싼 신이교와 기독교 간의 갈등과 경쟁
성, 결혼, 종교의 자유를 둘러싼 논쟁이 사회 전면에서 격렬하게 충돌하는 오늘날, 우리는 흔히 이를 정치적·이념적 갈등으로 이해한다. 그러나 스티븐 D. 스미스의 신간 <기독교와 현대의 문화전쟁>은 이 싸움이 단순한 정책 논쟁이나 세대 갈등이 아니라, 2천 년에 걸쳐 이어져 온 문명사적 투쟁의 최신 국면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저자에 따르면 오늘의 문화전쟁은 고대 로마에서 시작된 “초월적.. 
한국올림픽선교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위해 기원 예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올림픽선교회가 국가대표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는 예배를 드렸다. 한국올림픽선교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선교회)는 2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교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파송 및 필승 기원 감사예배’를 열고,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함께 마음을 모았다. 이날 예배에는 김택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을 비롯해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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