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과 성장을 위해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미라클 모닝’이 오랫동안 주목받아 온 가운데, 하루를 바꾸는 핵심 시간이 아침이 아닌 밤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노병천 박사의 신간 『미라클 이브닝』은 잠들기 전 짧은 시간을 활용해 하루를 정리하고 다음 날을 새롭게 준비하는 회복 루틴을 제안한다... 
무너진 마음에 믿음을 심다
누구보다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왔지만, 어느 순간 밀려오는 공허함에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다. 그 공허를 채우려 더 노력하고 성취하려 애쓰다가 결국 “도저히 더 이상 못하겠다”며 무너져 내리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명쾌한 해답을 전하는 신간 『끝까지 잘 버티는 법』이 출간되었다... 
열방제자교회, 6월 21일 ‘제35차 군복음화 기도대성회’ 개최
다음 세대 제자훈련과 청년사역에 앞장서 온 열방제자교회(담임 양준원 목사)가 오는 21일 오후 4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본당에서 ‘제35차 군복음화 기도대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휴전선 인근 청년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군부대의 군종병 및 신우회원들이 참여하며, 열방제자교회의 청년 공동체인 JDS(Jesus Disciple School) 청년들이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본향 향해”… 故 림인식 목사 발인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故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의 발인예배가 20일 오전 노량진교회(담임 여충호 목사) 본당에서 거행됐다. 정훈 목사(총회장)가 예배를 집례했으며 이성희 목사(증경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주현신 목사(서울남노회장)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박종순 목사(증경총회장)가 ‘더 나은 본향’(히브리서 11:15-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성 총회-민족복음화운동본부 업무협약 체결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총회장 이종만 목사, 이하 예성)와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19일 서울 종로구 예성 총회본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 부흥과 민족복음화 운동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선언했다... 美 독립기념일 예배서 애국적 요소 축소 추세
미국이 독립기념일과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교회 예배에 애국적 요소를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개신교 목회자들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 전후로 드려지는 예배에 애국적 요소를 포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응답한 개신교 목회자는 전체의 4.. 
교역자 수급난 해법 모색… ‘평신도 지도사’ 가능성 논의
신촌포럼(대표 박노훈 목사)과 목회자세움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제46회 신촌포럼이 18일 서울 신촌성결교회 아천홀에서 ‘교역자 수급, 어떻게 할 것인가: 평신도 지도사를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박노훈 목사 신촌포럼·목회자세움네트워크 대표의 개회사, 이상직 박사(신촌포럼 위원장)의 인사 및 포럼 소개, 이승문 목사(한국신약학회 회장)의 기도에 이어 진행됐다. 김양태 목사(.. 
우크라이나 복음주의자 탄압 폭로한 다큐 제작자에 러시아 연계 해킹 공격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러시아 점령지에서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겪는 박해와 인권침해를 폭로한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러시아 정보기관과 연계된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 표적이 됐다고 경고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프리덤 프로젝트(Ukraine Freedom Project) 설립자이자 다큐멘터리 ‘신앙 포위 공격(A Faith Under Siege)’의.. 
단련되는 은이 될 것인가, 버려진 찌꺼기가 될 것인가: 정련자의 맹렬한 불꽃 앞에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마이클 밴하우스의 기고글인 '인생의 시련이라는 불은 바로 이런 목적을 위해 있다'(This is what the fires of life are for)를 6월 1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마이클 밴하우스는 2015년부터 미시오 넥서스에서 사역해 왔으며, 2023년부터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그는 가나 현장 선교와 여러 선교단체의 운영 리더십, 지역교.. 
독일 국가대표 축구 선수, 월드컵 데뷔골 후 '무릎 기도' 세리머니 보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2026 북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독일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펠릭스 은메차가 데뷔골을 기록한 직후 보여준 신앙 세리머니와 연합 기도회가 전 세계 스포츠 팬들과 기독교계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고 6월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은메차는 퀴라소를 상대로 7대 1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득점 직후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세리머니를 펼친 데 이어, 경기가 끝난 뒤에.. 
제33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성료… 500여 명 사모 참석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이사장 피종진 목사, 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 주최한 ‘제33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가 지난 17일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에 위치한 예정교회에서 ‘성령에 매여 이끌림받는 사모’(사도행전 20:22)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500여 명의.. 
한기총 6·25 성명 “굳건한 안보가 평화와 통일의 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강조했다. 한기총은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 발발 제76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운 국군 장병들과 유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억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