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 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너는 꽃이야!’라는 주제 아래 지역 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전도 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고현교회는 지난 4월 26일 ‘제22회 예수사랑축제 시즌1’을 개최하고, 총 719명의 새 가족을 인도하는 영적 결실을 보았다고 최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되어 22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고현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대기총, ‘대구 퀴어행사 반대’ 국가인권위 집단 진정 서명운동 전개
사단법인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성주 목사, 이하 대기총)가 대구 퀴어(동성애) 행사 개최와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할 집단 진정 서명운동에 나섰다. 대기총 측은 2일,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 행사를 저지하기 위해 대구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서명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NC 다이노스, ‘굿네이버스 데이’ 개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NC 다이노스와 함께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굿네이버스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9일과 10일 이틀간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프로야구라는 대중적인 스포츠를 매개로 아동권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세이브더칠드런, 베트남서 한·베 아동 참여 기후행동 캠페인 전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청소년 참여 모임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과 함께 베트남 탄호아에서 기후행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이어졌으며, 한국과 베트남 아동이 함께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동대, 글로컬대학 성과포럼서 교육혁신 모델 발표
한동대학교가 ‘2026년 제1차 글로컬대학협의회 릴레이 성과포럼’에서 우수성과 혁신사례 대학으로 선정돼 30년간 축적해 온 교육혁신 성과를 발표했다. 한동대는 지난달 30일 원광대학교 WM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글로컬 라이브(Glocal LIVE)’ 포럼에 참석해 AI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교육모델과 글로컬 현장공헌교육 성과를 소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신대, ‘효촌 배야섭 목사 장학금’ 전달식 개최
한신대학교가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 학생들을 위한 ‘효촌 배야섭 목사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총 4,600만 원 규모의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신대는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효촌 배야섭 목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생 22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한세대, ‘2026 잡페어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학교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잡페어(JOB FAIR) 취업해듀오’를 열고 진로 탐색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세대는 지난달 29일 교내 운동장 일대에서 ‘2026 잡페어 취업해듀오’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과 직무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과 마을목회 포럼” 5월 28일 개최
통합돌봄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와 예장 통합총회 도농사회처가 공동주최하는 ‘통합돌봄과 마을목회 포럼’이 오는 5월 28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연동교회 선교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포럼 주제는 ‘통합돌봄과 마을목회’로, 최근 시행 중인 통합돌봄 정책과 교회의 역할을 논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포럼을 통해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교회의.. 
대치순복음교회, 한·영 웨일즈 특별 성회 개최
대치순복음교회(담임 한별 목사)가 지난 4월 26일 ‘1백만 명 영혼구원을 위한 부흥 포럼 및 성회’의 일환으로 ‘한국 & 영국 웨일즈 특별 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에는 기하성 교단 관계자들과 영국 웨일즈 사역자들이 참석했다... 
필리핀 3개 지역 순회 이단예방세미나 열려
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회장 김상호, 이하 필한선협)가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필리핀 남부루손, 중부루손, 마닐라를 순회하며 이단예방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필리핀 교회와 다음세대를 이단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현지 목회자와 교회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총 3개 지역에서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북러 밀착, 북한 핵·미사일 고도화로 돌아올 수 있다”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협력이 한반도 안보의 중대한 변수로 떠올랐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조셉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대북특사는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는 대가로 위성·핵·탄도미사일 관련 기술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미국과 한국이 이를 단순한 외교적 밀착이 아니라 군사기술 협력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납북, 개인 비극 넘어 국가범죄” 워싱턴서 책임 추궁 필요성 제기
국제한인학회(ICKS)가 허드슨연구소, 북한인권위원회(HRNK)와 공동 주최한 연례회의에서 북한의 납북과 초국가적 탄압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4월 30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허드슨연구소에서 열린 ‘2026년 한미동맹의 도전’(Challenges to the US-ROK Alliance in 2026) 회의에서 다양한 북한인권 관련 주제들이 다뤄진 가운데 오전 첫 패널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