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익 목사
    “가정에서 복음을 경험케 만드는 것은 은혜”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지난 9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복음은 관계 속에서 경험되어야 한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복음은 관계 속에서 경험될 필요가 있다. 복음의 역동성은 우리 머릿속에, 혹은 신자 개개인의 내면의 변화로 제한될 수 없다. 복음이 신자 안에서 만들어내는 변화는 관계를 통해 역동적으로 드러난다”고 했다...
  • 권태진 목사
    [설교] 무엇이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환경에는 언제나 시기와 질투가 있습니다.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의 아들인 가인과 아벨에게도 형제 간 살인이라는 비극이 있었고 장자의 명분을 얻어 축복을 받았던 야곱도 에서의 미움을 받아 도망가는 신세가 됐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박해가 있을 때에도 하나님이 지켜 주심으로 이겨내며 강하고 거룩하고 능력 있게 살 수 있습니다...
  • 서창원 교수
    “만족·평안·희락, 주님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획득”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삶에서의 구원’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현대사회에서 요즘처럼 많은 젊은이들이 취업난에 시달린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고 했다...
  • 한국장로교신학회 제 33회 학술발표회
    “하나님과 그의 구원 사역에 온전히 의존해야”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조직신학)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죄인을 위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교수는 “인간이 그 온전한 지위에서 떨어져 타락한 사건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지금까지도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하라고 한 일을 하지 않고, 오히려 하지 말라고 한 일을 함으로..
  • 박성규 목사
    “속상한 일이 아닌 문제의 해결에 초점 맞추기”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인류 최초의 만년필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1883년 뉴욕에서 보험판매를 하던 보험설계사 ‘루이스 워터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했다...
  • 조성돈 교수
    “주간의 첫날을 지키는 것, 복음이 주는 자유의 가장 큰 증거”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최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복음이 주는 자유, 첫날’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바울을 중심으로 하는 기독교 디아스포라 공동체들은 유대교식 안식일 규정을 넘어섰다. 그들은 먼저 날(Day)에 대한 규정을 바꾸었다. 이스라엘 특유의 날을 세는 방식을 따라 7번째 되는 날을 안식일로 지키던 것을 바꾸어, 주간의..
  • 국민미션포럼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 어떻게 세울 것인가
    “고넬료에게 나타난 복음의 능력 3가지”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소서’(행10:36~43)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우리 주변에 복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복음을 믿음으로 영생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때문에 복음에는 능력이 있다. 그러나 이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그렇다면 복음은 무엇일까”라고 물었다...
  • 서창원 교수
    “하나님 받으시는 참 예배·기도·찬송·섬김으로 대전환 해야”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12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쇄신, 혁신, 개혁! 강 건너 불구경인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쇄신, 혁신, 개혁 등의 단어들은 뭔가 역동적인 생명력을 연상케 한다. 변화를 기대하는 사람들의 열망을 대변하는 말들”이라고 했다...
  • 권태진 목사
    [설교] 새롭게 되는 날
    이 세상에는 한 번 태어나서 두 번 죽는 사람이 있고 두 번 태어나서 한 번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번 태어난 사람은 영혼이 새 생명을 얻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성령의 사람은 기도로 호흡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으로 삼아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들에게는 약자와 죄에 결박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뜨거운 사랑이 있습니다...
  • 조현삼 목사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마음을 구해 마음을 받아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일용할 마음을 주시옵소서’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마음은 다스려야 한다. 마음은 방치하면 안 된다. 자기 마음은 다스려야 한다는 것과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의 중요성과 가치를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준다”고 했다...
  • 2020년 제18회 피스메이커의 날 감사예배
    “건전한 영적 욕구보다 더 큰 영적 진보의 비결은 없어”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삶을 살기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화 목사는 “팔복 가운데 가장 중요한 복 중 하나이며, 동시에 성경 전체를 통틀어 가장 복된 진술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복 있다’고 말하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