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크리치 목사의 기고글인 "하나님은 고통과 슬픔에서 빠져나갈 길을 약속하셨을까?"(Did God ever promise us a way out of pain and grief?)을 6월 1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대학생 전국연합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민주권 침해”
국민주권 수호 대학생 전국연합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 참정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해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12일 발표한 시국선언문에서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과 제24조를 언급하며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선거권을 가진다”고 강조했다... 
오픈도어 “월드컵 출전국 중 기독교 박해국 14곳”
2026 북미 월드컵이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에서 개막한 가운데, 오픈도어선교회가 월드컵 출전국 가운데 세계 기독교 박해 지수에 포함된 국가들을 조명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이번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국 가운데 ‘2026 세계 기독교 박해 지수’(World Watch List·WWL) 50위 안에 포함된 국가가 14개국이라고 밝혔다. 월드컵 출전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 
7대 종단, 청계광장서 국민마음회복 캠페인 개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한 ‘2026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캠페인-마음 Knock, 생명 Talk’가 14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마음을 경청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불교,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등 7대 종단 소속 성직자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만약 이 교리가 온전히 믿어진다면, 죄인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그가 얼마나 악한 삶을 살았든, 지은 죄가 얼마나 많든 간에 영혼이 멸망할 것이라는 의심이나 두려움이 설 자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 은혜는 사람들의 눈에 가려져 있습니다. 마귀가 그것을 감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이 은혜가 얼마나 매혹적인지, 그 안에 사람을 이끄는 능력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 
스트레스와 마음의 병을 넘어 성경으로 풀어보는 치유의 길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 끊임없이 반복되는 상처, 꼬리를 무는 두려움. 수많은 현대인들이 스트레스와 억눌림 속에서 마음이 지쳐가지만, 정작 그 고통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알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간다. 눈에 보이는 증상 너머, 고통의 이면에 자리한 근본적인 원인을 성경적 관점에서 조명한 신간 『마음의 뿌리를 찾아라』가 출간됐다. 전작 『뿌리를 찾아 캐내라』를 통해 질병과 치유의.. 
“기독교 제자 양성, 프로그램 아닌 삶으로 증명해야”
아시아 교회가 직면한 위기의 본질은 조직이나 시스템의 결함이 아니라 영적 헌신과 순종의 부재라는 진단이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기독교 선교 대회에서 싱가포르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가 아시아 및 전 세계 교회 지도자들이 단순한 프로그램 관리자 역할을 벗어나 자신의 삶으로 직접 제자를 길러내는 사역자로 거듭나야 한다고 촉구했음을 6월 11일(이.. 
인도, 기독교인 무덤까지 파헤쳐 소수 종교 탄압 실태 청문회 고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주 바스타르 지역에서 토착 종교인들이 20년 전 매장된 기독교인의 무덤을 파헤치고 유골을 불태운 뒤 재를 흩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6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인권 단체들은 이 사건을 해당 지역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명백한 경고성 폭력으로 규정했다... 
교회 안의 신앙이 왜 일상 속에서는 충분히 드러나지 못하나?
전인건강학회와 한국성경신학회는 12일 오후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제5회 심포지움을 ‘샬롬시티, 건강도시, 일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은 1부 예배, 2부 논문 발표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김지훈 목사의 사회로 드려졌다. 최수남 목사(보배비전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이승구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남송석좌 교수)가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이사야 57:.. 
[신간]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
불후의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 당대 최고의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이 “그 땜장이의 설교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내 모든 학식을 기꺼이 포기하겠다”고 극찬했던 그의 폭발적인 복음 메시지가 한 권의 책으로 찾아왔다. 신간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는 번연의 수많은 저작 중에서도 그의 복음 이해와 설교 사역의 정수를 가장 응축하여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꼽힌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죄의 심각성을 예수님보다 더 잘 아는 존재는 없으며, 우리가 탐욕에 약하다는 사실을 예수님만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존재도 없다. 하지만 예수님은 걱정하지 않으신다. 반드시 임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우리의 욕망을 구속하고 사용하시기 때문에 아버지의 일을 진행하는 데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존재 한가운데 욕망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에 대한 욕망을 심어 두셨고, 이 욕망이 .. 
팔공산에서 시작된 문학의 길, 두 형제가 함께 걷다
대구 팔공산 자락에서 자란 두 형제가 2026년 같은 해 문학의 길에서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형 이헌구 작가는 시집 『짐꾼』을 출간하며 시인으로 자리매김했고, 동생 이훈구 작가는 기독 자전소설로 소설 부문 신인상에 선정되며 새로운 문학 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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