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조트에서 ‘2026 가을 스태프 목자 수양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성경공부와 특강을 통해 용서와 거룩한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을학기 사역과 내년 전국 청년대학생 수양회를 위해 기도했다... 
SFC 간사들, 사역의 본질과 교회연합 방향 모색
전국학생신앙운동(SFC·대표간사 공경민 목사)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린도전서 15:31)를 주제로 2026 전국SFC 가을 간사수련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사역의 동기와 소명을 돌아보고, 교회연합 사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안을 논의했다... 
서사라 목사, WEM선교협 제42대 대표회장 취임
재미재단법인 WEM선교협의회와 WEM 국제NGO가 지난 23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 제42대 대표회장 서사라 목사 취임 및 제41대 대표회장 안병재 목사 이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임 대표회장 서사라 목사는 기도와 말씀, 선교 후원을 중심으로 협의회의 사역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임 대표회장과 선교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세계 선교와 영혼 구원을 위해 .. 
감리회 청장년선교회 새 회장에 김성훈 권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가 지난 24일 서울 신애제일교회(담임 황규천 목사)에서 제59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김성훈 권사(동부연회 춘천서지방 춘천중앙교회)를 선출했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김 권사는 총대들의 만장일치 박수로 제59대 회장에 추대됐다. 총회에서는 새 회기를 이끌 임원진도 구성했으며, 신임 회장단은 총회 직후 임기를 시작했다... 대전기독교교회협의회, 2026 종교개혁주일 연합예배 드려
대전기독교교회협의회(NCCD·회장 원용철 목사)가 최근 대전YMCA 청소년회관에서 ‘교회가 교회 되게, 세상을 새롭게’를 주제로 2026 종교개혁주일 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한국기독교장로회와 대한예수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회, 대한성공회 소속 교회 성도들과 대전YMCA 관계자, 지역 그리스도인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교단의 경계를 넘어 신앙의 일치를 확인하고, 성장과 물질 중심의 신앙을 .. 
비정규직 월급, 물가 상승 못 따라갔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이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물가 상승 속도에는 미치지 못했다. 정규직 임금은 물가보다 빠르게 오른 반면, 비정규직은 평균임금으로 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양이 줄어드는 결과를 보였다... 
직장인 우울 증상, 결근·업무 효율 저하와 연관
우울 증상이 있는 직장인은 그렇지 않은 직장인보다 건강 문제로 결근하거나 출근 후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경향이 뚜렷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5세 미만에서는 결근과의 관련성이, 35세 이상에서는 출근 후 업무 효율 저하와의 관련성이 더 크게 나타났다... 
대학생 43.4% “AI로 신입 채용 감소”… 유료 AI 서비스 지원 요구
대학생 10명 중 4명 이상이 인공지능(AI) 발전으로 희망 직무의 신입 채용 기회가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취업을 앞둔 고학년에서 이러한 우려가 더 컸으며, 대학에 우선적으로 바라는 지원은 유료 AI 서비스 이용료 지원이었다. 한국대학신문이 27일 발표한 ‘2026년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에 따르면, 향후 3년간 AI 발전으로 희망 직무의 신입 채용이 감소할 것이라는 응답은 43.4%였다.. 
이재명 대통령 “유럽 반면교사 삼아 내수 회복 총력”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각국의 대규모 시위와 사회 갈등을 언급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내수 회복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을 살리고 주택 착공을 확대할 대책도 주문했다... 
배경훈 부총리 “AI 시대, 원자력은 핵심 에너지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차세대 원전 기술을 실제 전력 공급에 활용하려면 안전 검증과 인허가, 재정 지원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상장 앞둔 앤트로픽 “AI, 인류 위협할 위험도”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첨단 AI가 가져올 혜택과 위험을 함께 제시했다. 질병 치료와 경제성장을 앞당길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는 동시에, 안전장치가 부족하면 인류의 존속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서천군, 이상재 선생 서거 100주기 앞두고 선양사업 추진
충남 서천군이 월남(月南) 이상재(1850~1927) 선생의 서거 100주기를 맞는 2027년을 앞두고 공적 재조명과 서훈 상향, 기념사업 확대를 추진했다. 서천군은 지난 26일 이상재 선생의 독립운동과 계몽운동 공적을 학술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토대로 서훈 상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생은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2등급)을 추서받았으며, 군은 이를 최고 훈격인 대한민국장(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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