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연합
    유럽의회, 시리아 기독교인 미래 논의하는 국제회의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의회가 시리아 내 기독교 공동체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오는 9월 8일(이하 현지시각) 개최한다고 6일 보도했다. 이번 회의에는 유럽연합 정책 입안자들과 교회 지도자 시리아 현지 대표들이 참석해 중동 내 종교의 자유와 기독교 박해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한다...
  • 라이문다스 카로블리스 주파키스탄 유럽연합 대사
    EU 대사, 파키스탄 인권 개선 없으면 무역 특혜 중단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연합(EU)이 파키스탄 정부를 향해 종교적 소수자의 권리를 포함한 인권 보호 부문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보이지 않을 경우 경제적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공식적인 경고를 내놓았다고 9월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이 기독교인 등 소수 종교인을 억압하는 현재의 인권 상황을 개선하지 방치할 경우, 유럽연합이 제공하는 대규모 무역 특혜 접근권..
  •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에 기증된 불어 성경(1678년)
    17세기 ‘제네바 불어 성경’ 한국에 기증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개신교의 역사적 유산인 17세기 ‘제네바 불어 성경’이 한국에 기증됐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은 프랑스연합개신교회(EPUdF)가 프랑스 개신교 조상인 위그노 뒤몽 가문이 대대로 보존해 온 1678년산 ‘제네바 불어 성경’을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에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 자녀교육권부모연합 창립기념식 개최
    자녀교육권부모연합 “교육부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 교육 중립성 지켜야”
    자녀교육권부모연합(PACER·이사장 이재훈 목사)이 교육부가 추진 중인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과 관련해 사회적 합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쟁점을 학교 교육과 공식 지침에 일방적으로 반영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PACER는 지난 2일 ‘교육부는 혐오·차별 가이드북에 편향된 이념을 담으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일부 단체와 시민사회가 가이드북에 ‘성소수자’, ..
  • 학부모들은 9월 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 주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학부모들 “포괄적 성교육 폐기해야”… 5세 유아 성교육 사례 공개
    ‘포괄적 성교육을 반대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학부모 일동’이 유아와 아동의 발달 단계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성교육이 시행되고 있다며 포괄적 성교육의 전면 폐기와 학부모의 알 권리·선택권 보장을 촉구했다. 학부모들은 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 주최로 기자회견을 열고,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일부 성교육 프로그램이 정서적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오픈도어가 선정한 2026 세계감시목록
    美 종교 박해 난민 수용 25년 만에 0명 전망… 기독교계 현행 정책 비판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오는 9월 30일 종료되는 미국 정부의 2026 회계연도에 종교적 핍박을 피해 미국으로 피신한 난민이 단 한 명도 수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고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 인도주의 구호 단체인 월드릴리프와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인 오픈도어즈 미국 지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황금의 문의 현주소: 전 세계적 기독교 박해에 비추..
  • 유럽복음주의연맹 HOPE 2026
    유럽복음주의연맹, 10월 알바니아에서 기독교 컨퍼런스 'HOPE 2026' 개최
    유럽 전역의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복잡한 사회적 정치적 영적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알바니아 골렘에 모인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복음주의연맹(EEA)이 오는 10월 5일부터 9일(이하 현지시각)까지 닷새간 대륙 차원의 기독교 컨퍼런스인 'HOPE 20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음을 3일 보도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고등법원, “미성년자 혼인은 동의 유무 상관없이 아동 학대” 판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고등법원이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와 혼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피해 아동의 동의가 있더라도 명백한 아동 학대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9월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 내 기독교 지도자들과 인권 단체들은 이번 판결이 기독교 등 소수 종교 출신 소녀들을 강제 혼인과 종교 개종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중대한 사법적 전환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