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FM재정사역연구소 재정 바른 사용 캠페인 세미나
    WFM재정사역연구소, 2026년 ‘재정 바른 사용 캠페인’ 전개
    한국교회 재정을 둘러싼 문제의식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헌금과 지출을 둘러싼 갈등과 신뢰 저하가 이어지는 가운데, 교회 재정의 방향성과 신앙적 의미를 함께 짚는 흐름이 힘을 얻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WFM재정사역연구소가 2026년을 목표로 ‘재정 바른 사용 캠페인’을 추진하며 한국교회 재정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기도와 희망의 여정
    어둠 속에서도 보좌는 무너지지 않는다: 이란을 향한 하나님의 주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숀 라이트의 기고글인 ‘이란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붙들고 이해하다’(Upholding and understanding God's purposes for Iran)를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숀 라이트(Shawn Wright)는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의 권리와 존엄, 종교의 자유를 옹호하는 글로벌 옹호 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
  • 내 소견이 옳은 것이 과연 옳은가?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땅에 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누구나, 무엇이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다. 그런데 존재하는 목적은 존재 스스로가 아니라 존재케 하신 분이 결정한다. 볼펜의 존재 목적은 글을 쓰는 것인데, 글을 쓰는 것에 사용하는 목적은 볼펜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볼펜을 만든 사람이 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볼펜을 만들어 놓고 글을 쓰는 목적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글을 쓰는..
  •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나의 피투성이에서 예수 보혈의 거룩한 피투성이로 바꾸신 은혜
    삶이 무너지는 순간, 누군가는 “이제 끝이다”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전혀 다른 말씀을 건네신다. “너는 살아만 있어 달라.” 신간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그 절박한 하나님의 음성을 붙들고 다시 삶을 선택해온 한 사람의 치열한 신앙 여정을 담은 책이다. 가정에서의 상처, 남편의 말기 암 투병과 사별, 이후 이어진 사기 피해까지, 연속된 고난 속에서 저자가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살아..
  • 너는 부르짖으라
    우리가 기도할 때 벌어지는 영적 지각 변동
    “오늘 나는 기도에 전부를 걸고 있는가?” 이 도발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 <너는 부르짖으라>는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가 오랜 목회 현장에서 붙들어 온 ‘기도’의 본질과 능력을 집약한 기도 메시지 결정판이다. 이 책은 기도를 종교적 습관이나 형식적 의무로 축소해 온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직시하며, 다시 한 번 기도를 신앙의 중심으로 회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굿피플은 최근 반복되는 기후재난으로 식량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말라위에 긴급구호 활동을 추진한다
    굿피플, 말라위 기후재난 피해 대응 긴급구호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최근 반복되는 기후재난으로 식량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말라위에 긴급구호 활동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말라위는 가뭄과 집중호우 등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농업 생산량이 급감하며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식량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나라다. 이에 굿피플은 생계 기반이 무너진 가구를 대상으로 한 긴급 생계지원을 실시해 피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 김유근 박사
    美테네시주서 평생 무료 진료 헌신… 김유근 박사 별세, 향년 81세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수십 년간 무보험 저소득층을 위해 무료 진료를 이어온 김유근 박사(미국명 톰 김)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81세다. 김 박사는 국적과 인종, 형편을 가리지 않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돌보며 지역 사회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비핵화 이상과 현실의 간극 직시해야”… 남북관계 접근법 전환 시사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북 관계와 북핵 문제를 둘러싼 기존 접근법의 한계를 지적하며, 비핵화라는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직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비핵화는 가장 바람직한 목표이지만, 북한이 과연 핵을 포기하겠느냐는 현실적 질문이 있다”며 “엄연한 현실과 이상은 쉽게 공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