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구 장로
    감사의 이유를 스스로 깨닫는 자녀로 세우기
    삶의 여정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어떤 사람은 고된 일상 속에서도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며, 또 어떤 사람은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불평을 드러낸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에 오래 남는 이들은 언제나 감사하는 태도를 지닌 사람들이다. 그들은 공동체 속에서 신뢰를 얻고,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며, 삶을 더 단단하게 일구어 간다...
  • 사이클론 디트와로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 농촌 지역에서, 교회와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광범위한 홍수와 파괴 이후 수주가 지난 지금도 복구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구호 인력들이 피해 가정에 식량과 필수 물품을 배분하고 있다
    사이클론 디트와 이후 스리랑카 교회들, 긴급구호 넘어 장기 회복 단계로 전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사이클론 디트와(Cyclone Ditwah)가 스리랑카 전역을 강타한 지 수주가 지난 가운데, 현지 교회들과 기독교 구호 단체들이 긴급구호 단계에서 장기 회복 단계로 대응의 초점을 옮기고 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스리랑카국가복음주의연합(National Christian Evangelical Alliance of Sri Lanka, NCE..
  •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 성지 관광단지 건축 허가 취소 논란과 행정소송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주 카랑안야르 지역에서 추진되던 기독교 성지 관광단지 건설 사업을 둘러싸고, 건축 허가 취소를 놓고 행정 소송 절차가 본격화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베델교회(Bethel Indonesia Church)와 연계된 수라카르타 복된가정재단(Yayasan Keluarga Anugerah Surakarta, 이하 Y..
  • 유럽복음주의연맹(EEA) 사무총장 얀 베셀스
    EEA 지도자 “하나님은 유럽을 포기하지 않으셨다”....2026년을 향한 교회의 회개와 갱신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복음주의연맹(European Evangelical Alliance, EEA) 지도자가 유럽이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유럽을 향한 뜻을 거두지 않으셨다고 밝히며 동시에 유럽 교회가 회개와 갱신, 순종으로 응답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가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고 2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누가 나의 이웃인가?
    [신간] 누가 나의 이웃인가
    IVP 소책자 시리즈가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독자를 만난다. 오랫동안 작은 백과사전처럼 사랑받아 온 이 시리즈는, 이번 개정을 통해 판형과 장정을 정돈하고 글자 크기를 키워 가독성을 한층 높였다. 손안에 들어오는 소책자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단행본으로 읽기에 부담 없는 형태로 재탄생한 것이다...
  • 사랑으로 머물고 은혜로 걷다
    제주 법관교회 신관식 목사의 은혜와 사랑의 기록
    <사랑으로 머물고 은혜로 걷다>는 44년 5개월간의 공직 목회를 마무리하며 은퇴를 맞이한 신관식 목사가 제주 법환교회에서 보낸 28년 10개월의 사역을 담아낸 신앙 에세이이자 영적 기록물이다. 서울에서의 안정적인 사역을 내려놓고 1997년 제주 서귀포 법환으로 내려온 저자는, ‘말씀의 법으로 돌아오는 곳’이라는 뜻의 법환(法還)이라는 이름처럼, 한 지역 교회에 깊이 뿌리내린 목회의 시간을 차..
  • 하나님께 로그인하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가 막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귀가 어두워서가 아닙니다. 내 삶에 하나님과의 소통 통로가 죄로 인해, 나태함으로 인해, 혹은 세상과 타협하느라 막혀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라고 질타했습니다. 양다리를 걸친 신앙을 회개하고 무너진 제단을 다시 쌓을 때 기도의 불이 내려올 착륙장이 마련됩니다. 능력을 구하기 전에 먼저 점검..
  • 구영민 목사
    “붙잡을수록 사라지는 돈, 흘려보낼 때 비로소 생명을”
    <샬롬재정학>의 저자 구영민 목사는 다소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그는 자본의 최전선에서 펀드매니저와 자산운용사로 일했고, 동시에 목회자의 길을 걸어왔다. 이 책은 그가 돈의 세계 한복판에서 경험한 갈등과 실패, 그리고 신앙 안에서 다시 재정의 질서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돈은 왜 우리를 흔드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 합심 기도를 하는 모습
    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 개최
    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대표회장 손신철 목사)가 24일 아침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제45회 인천광역시조찬기도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황규호 목사(본회 공동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참석자들은 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불렀으며 황원준 장로(인천광역시 장로총연합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