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벨 슈라이더 목사
    키르기스스탄 비밀경찰 고문, 피해 목사 강제 추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키르기스스탄 비밀경찰이 수감 중 가혹한 고문을 당해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자국 출신 목사를 국외로 강제 추방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6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수사 당국의 무자비한 인권 유린과 종교 탄압 행태가 적나라하게 수면 위로 드러나며 국제사회의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웨슬리 회심 기념 조종남 강좌
    웨슬리 ‘구원의 순서’ 조명… “과정과 사건 함께 이해해야”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가 지난 5월 29일 웨슬리 회심 기념 조종남 강좌를 존 토마스 홀과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온, 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웨슬리 신학의 핵심 주제 가운데 하나인 ‘구원의 순서(Ordo Salutis)’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미국 애즈베리신학대학원의 케네스 J. 콜린스(Kenneth J. Collins)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 제6회 청파 심포지엄
    제6회 청파 심포지엄 개최… 이만신 목사의 ‘신론’ 조명
    제6회 청파 심포지엄이 지난 5월 27일 오후 1시 대전 목원대학교 A신학관 A314호에서 ‘청파 이만신 목사의 신론’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청파 이만신목사 기념사업회와 재단법인 정웅·전성원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주관했다. 행사는 1부 인사와 연주, 2부 발표와 논찬,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 기로에 선 기독교
    2세기 기독교는 어떻게 교회의 미래를 형성했는가
    1세기의 찬란한 복음의 기원과 4세기의 로마 제국 복음화(승리) 사이에 끼어, 현대 학자들에게조차 오랫동안 외면받아 온 ‘잊힌 시대’가 있다. 바로 2세기다. 예수를 눈으로 목격하고 말씀을 직접 들었던 사도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직후, 교회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아 오늘날의 뼈대를 갖추게 되었을까? 신약 정경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깊이 연구해 온 마이클 크루거의 신간 『기로에 선 기독교』는 바..
  • 하나님의 눈물
    잃어버린 자녀를 되찾기 위한 하늘 아버지의 눈물 일지
    부모는 자녀가 아프거나 방황할 때 그 누구보다 깊이 아파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렇다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는 어떠하실까? 질곡 같은 삶 속에서 눈물마저 메말라버린 한 영혼을 찾아와 함께 울어주신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 신간 『하나님의 눈물』이 출간됐다...
  • 느슨한 교회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든 기도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성령은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신다. 또한 성렁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들이 간구하도록 돕는 분이시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우리 주님께서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추구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
  •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숲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
    이명박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했다. 이 전 대통령은 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와 함께한 자리에서 “지자체 선거는 일 잘하는 시장, 일 잘하는 구청장을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 [오늘의말씀] 이제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오늘의 말씀] 이제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로마서 3장 21절은 복음의 위대한 전환점이다. 바울은 지금까지 이방인의 죄, 유대인의 죄, 그리고 모든 인간의 죄를 낱낱이 드러냈다. 의인은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율법 앞에서 모든 입은 막혔다. 인간은 스스로 의롭다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심판 아래 설 수밖에 없는 존재였다. 그런데 바로 그 절망의 자리에서 바울은 “이제는”이라고 선언한다. 어둠 속에 새로운 빛이 비치기 시작..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응대율 하락에 복지부 상담 인력 200명으로 증원
    보건복지부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상담 인력을 대폭 늘리고 상담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최근 상담 요청은 빠르게 증가한 반면 실제 전화 연결 비율은 낮아지고 있어, 정부는 오는 10월까지 상담 인력을 현재의 두 배 수준인 200명으로 확대하고 야간 상담 연계, 긴급 대응, 상담원 처우 개선을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기증 예식에 참석한 서울광염교회 성도들
    서울광염교회 후원으로 해외 3개국에 성경 기증
    최근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에서는 서울광염교회(담임 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해외 3개국에 성경 21,35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링갈라어 성경 2,600부, 프랑스어 성경 2,100부, 스리랑카-신할라어 성경 3,500부, 타밀어 성경 700부, 에콰도르-스페인어 성경 11,010부, 스페인어 어린이 그림 성경 1,440부 등이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