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박지원 원장에 대한 격려의 말, 과한 면 있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지난 2일 박지원 신임 국가정보원장이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것과 관련,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다. 소 목사는 “저도 부족한 사람이다. 돌아보니 지난 주일 박지원 국정원장님에 대한 격려의 에드립이 과한 면이 있었다”며 “이 일로 마음이 불편하거나 상처받은 분들이 계시다면 백번 천번이고 사과드린다”고 했다...
  • 피영민 목사
    “가장 이상적인 인간의 영혼 상태는 인내”
    피영민 목사(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이사장, 강남중앙침례교회 2대 담임)가 2일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 주일예배에서 ‘참는 마음’(전7: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피 목사는 “전도서의 저자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다. 전도서의 핵심 단어는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도다’이다”며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나음을 많이 강조한다. 이것은 헛된 세상 가운데도 ‘더 나은 것’이 있음을..
  • 주님세운교회
    “우리의 기도가 나라를 살리고 바로 세웁니다”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가 "전교인 구국 일천번제예배"를 선포하고 코로나와 동성애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과 한국을 위해 기도한다. 지난달 20일 새벽부터 전교인 기도를 시작한 교회는 미국과 한국이 코로나로부터 자유케 되고, 경제가 회복과 더불어 모든 교회의 예배, 교육, 선교 활동이 활성화 되도록 기도하고 있다...
  • 조정민 목사
    “내 속에 죄가 있다는 사실 발견하는 것이 위대한 발견”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6일 새벽예배에서 ‘어느 쪽이 참 나인가?(롬7:14~2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왜 예수를 믿고도 온전해지지 않고, 죄로 돌아가며 옛습성을 버리지 못하는가.”라며 “이러한 고민과 갈등은 모든 신앙인들이 겪는 정상적인 갈등이다. 예수 믿고 바뀌어서 다시는 죄의 모습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고양 기쁨153교회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 8명
    경기 고양시 기쁨153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8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의 6일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 교회 교직자 부인인 산북초등학교 교직원이 지난 4일 확진판정을 받은 후 접촉자 103명을 조사한 결과, 7명(일가족 4명, 교인 2명, 지표환자 직장동료 1명)이 추가 확진됐다...
  • 박성규 목사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 “신앙은 원망이 아닌 소망”
    박성규 목사가 6일 부전교회 가정예배에서 ‘환난에서 영혼을 보존하는 길’(잠21:23~2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성경에서 그릇된 말을 함으로 영혼이 보존되지 못하고 육신의 생명까지 끊어졌던 사람들을 우리가 많이 보아왔다”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을 들으신다. 감사의 말도 듣지만 원망의 말도 들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 원망의 마음을 가지는 것은 불신앙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 노완우 목사
    “신앙과 믿음, 절대 소유되는 것 아니야”
    창원 기쁨의교회 노완우 목사가 대전중문교회(장경동 목사) 수요예배에서 “믿음은 절대로 소유되는 것이 아니다”고 했다. 이어 “사람들은 착각을 한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예수를 잘 믿으면 조금 쉰다고 신앙생활에 손상이 있겠는가.”라며 “가장 무서운 것이 ‘이사’하는 것이다. 성도들이 이사한 이후 바로 교회를 정하지 못하면서 신앙생활이 멈추게 된다. 전도를 하다 보면 이사로 인해 교회를 ..
  • 김영한 박사
    “차별금지법, 동성애자에 특권·다수 역차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성명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동성애를 조장하고 소수 동성애자에 특권을 주고 선량한 성다수자에 역차별을 주는 악법”이라며 “성다수자 국민이 동성애에 대한 양심적 비판을 표명 못하게 억압하는 동성애 독재법”이라고 지적했다...
  • 광화문 집회
    8.15 국민대회, 10.3 광화문 집회 재현할까?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한 ‘8.15 국민대회’가 광복절 제75주년인 오는 8월 15일 낮 12시부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국민대회 역시 그 동안 전 목사 주도로 지낸해부터 있었던 ‘광화문 집회’와 그 성격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고 있고, 소위 ‘낮은단계연방제’를..
  • 김운성 목사
    김운성 목사 “코로나 시대, 성도가 명심해야 할 2가지”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2일 주일예배에서 ‘진정한 백신’(출7:8~13)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출애굽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을 많이 보았을 것”이라며 “애굽왕 바로는 창조주이자 전능하신 하나님과 맞대응을 하려는 무서운 대결 구도 속에 자기 자신을 몰아넣는다”고 했다...
  • 한국구약학회
    ‘젠더’ 주제 한국구약학회 학술대회 논란
    한국구약학회(회장 배정훈)가 최근 ‘구약성서와 젠더’라는 주제로 제113차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두 명의 주제발표자 모두 구약성경을 남녀의 이분법적 시각으로만 봐선 안 된다는 취지로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먼저 유연희 박사(감신대)가 ‘창세기 1~3장을 퀴어링하기’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유 박사에 따르면 ‘퀴어링’은 “퀴어라는 말의 동사형이고 퀴어하게 만드는 것, 즉 ‘퀴어적 ..
  • 세월호참사회복을위한한국교회위원회 주관 '한국교회연합기도회' 개최
    “기독노조 설립, 옳지 못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성직자들의 기독교 노조 설립은 옳지 못하다”며 3일 관련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에 부목사, 법률가, 노동운동가, 신학생 등이 중심이 되어 소위 기독교노동조합을 만든다고 한다. 이들의 주장은 크게 두 가지로 나타나고 있는데, 하나는 교회 내에서의 처우 개선과 또 하나는 교회 내 부조리에 대한 목소리를 내겠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故 하용조 목사
    [故 하용조 목사 9주기] 십자가의 복음과 그리스도인의 삶
    온누리교회가 故 하용조 목사 소천 9주기(8월 2일)를 앞두고 7월 27일부터 31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동안 국내 온누리교회 10개 캠퍼스 새벽예배에서는 하용조 목사가 생전에 설교한 ‘십자가와 복음 시리즈’ 영상을 상영한다. 지난달 31일에는 하용조 목사의 생전 설교 ‘십자가의 복음과 그리스도인의 삶’(롬6:1~14)이 상영됐다. 하 목사는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
  •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2일 새에덴교회 주일예배 참석
    박지원 신임 국정원장이 2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박 신임 원장은 가톨릭 신자로 알려져 있다. 이날 소강석 목사는 교회를 찾은 박 원장에 대해 “제가 왜 저 어른(박 원장)을 존경하고 사랑하느냐. 주군을 위해서, 이번에도 청문회 할 때 버럭 화를 내실 때는 DJ(김대중) 대통령이 거론이 되니까 DJ 대통령을 위해서 온갖 충성과 온갖 성심을 다해서 ..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하나님의 기적을 보는 눈, 뜨였나요?”
    ‘예수동행일기’를 통해 ‘예수동행운동’을 펼치고 있는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3일부터 시작된 ‘썸머 위드 지저스’ 1강에서 ‘기적으로 가득한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정말 일상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주님의 기적을 보는 눈이 열리게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은 정말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삶은 일상이 기적으로 충만한 삶”이라며 “그걸 보는 눈이 뜨였..
  • 차별금지법
    “여대에 여자만 다니고 싶은 게 차별?”
    엘정책연구원(원장 이정훈)이 3일 이른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관련, 3일 ‘이런 위험한 법, 통과되면 어떻게 될까요?’라는 제목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위 내용은 이 포스터에 담인 것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될 경우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예시로 제시한 것 중 하나다...
  • 포괄적 차별금지법
    美 한인교회도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최근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남가주를 중심으로 미주 한인교회와 기독교 단체들도 제정 반대에 한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프랑스, 영국, 캐나다 그리고 미국 등 유럽과 북미에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유사한 법으로 교회와 가정, 학교는 물론 전 사회가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의도와 달리 동성애 보호법 혹은, 동성애 반대자 처벌법으로 악용될 수 있음을 우려..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차별금지법도 반대하나?”
    예수비전성결교회 안희환 목사가 최근 동성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힌 김동호 목사에게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도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안 목사는 31일 본지 유튜브 채널에서 “‘나 동성애(자) 품습니다. 그러나 (동성애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얘기 되풀이 말고, 그런 걸로 사람 현혹하지 말고, (차별금지법 지지자로 오해받고 싶지 않다면) ‘차별금지법안을 내가 반대한다, 차별금지법안을 ..
  • 주성철 목사
    “한인교회 당면 문제, 미국 법 이해로 효과적 대응”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 한인 동문회와 태평양 법률협회(Pacific Justice Institute)가 주최한 "제2차 법과 교회" 웨비나(웹 세미나)가 지난 20일과 27일 양일간 ZOOM을 통해 진행됐다. 미국 동부와 서부, 한국 등지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이번 웨비나는 최근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발생하는 종교 자유와 둘러싼 다양한 법률적 논란에 대한 교회의 법적 대응과 절차에 대한 소개가 ..
  • 토드 화이트 목사
    “미국 교회는 죄와 구원 온전히 다루지 않아”
    미국 ‘라이프스타일 크리스처니티’ 지도자이자 거리 치유사역자인 토드 화이트(Todd White) 목사가 자신이 온전한 복음을 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회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한 그는 지난 주일 설교에서 미국 교회가 세상이 지켜보는 가운데, 죄에 대한 고백과 회개에 대해 설교하기를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