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벌어지는 가운데, 방역 대처 차원에서 교인 및 방문자 명단을 확보하려는 목적의 압수수색이다... 
경찰,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교회 측 “명단 이미 다 제출”
경찰이 21일 밤 8시 40분경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압수수색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필요한 교인 및 방문자 명단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도 이날 자정께 역학조사를 위한 조사관을 투입할 예정이다... 
사랑제일교회 "우린 방역 잘 지켰다…서정협 대행 고소할 것"
사랑제일교회 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주범은 자신들이 아닌 정부라고 주장하며, 전날 교회에 진입을 시도한 서울시와 관련해 서정협 시장 권한대행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 중인 전광훈 목사의 건강상태는 병원 가기 전과 차이가 없다고 했다... 
이재훈 목사 “우리는 말씀 앞에 충격이 있는가?”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21일 코로나시대, 예배 회복을 위한 새벽기도회에서 ‘말씀 앞에서 마음을 찢다’(역대하 34:29~33, 35:18~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요시야 왕은 8세에 왕이 되어 16세 때(왕으로 즉위한지 8년) 선지자들의 영향을 받아 다윗의 하나님을 찾을 수 있었고 또한 다윗의 길로 걸을 수가 있었다”며 “그 열매가 4년 후 성년이 된 20세가 .. 
“‘교회 성도’가 죄인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방역당국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일부 교인이 모두 외부에서 감염됐음에도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으로 발표한다는 것이다. 교회는 21일 공식 입장문에서 “‘교회 성도’가 죄인가? ‘사회’에서 감염됐는데 ‘교인’으로 발표해 교회 피해 극심하다”며 “급한 환자임에도 수술 못 받고 직장에선 ‘왕따’”라고 했다... 
방역당국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 4명 추가 확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4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대본)는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교회와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이라고 했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 732명(21일 0시 기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가 21일 0시 기준 732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대본)의 이날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 교회와 관련한 접촉자 조사 중 56명이 추가 확진돼 이 같이 나타났다... 
사랑제일교회 확진 732명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1일 오후 충북 오송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739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학중 목사 “다시금 교회의 문이 닫혔다, 그러나…”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다시금 교회의 문이 닫혔다. 감염병 대유행의 조짐 속에서 정부의 방역 조치 강화에 따라 수도권 소재 모든 교회는 또 다시 모여 예배할 수 없는 상황을 맞게 되었다”고 했다... 
금란교회 교인 한 명 추가 확진… “외부 감염 추정”
교인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금란교회의 교인 한 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교회는 20일 “금일 21시 경, 필수 검사대상 교인 174명 중 173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은 후 검사가 늦어졌던 1명의 교인은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알렸다... 
비대면 예배 위한 필수인력 ‘20명 이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0일 ‘비대면 예배 지침’을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수도권 소재 각 교회는 ‘비대면 예배’, 즉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위해 위해 영상 제작에 필요한 필수인력 20명 이내에서 현장에 모일 수 있다... 
사랑제일교회 확진 676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하루동안 53명이 더 늘어 총 67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267명은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나타났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방문해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시설만 150개소다. 이중 13개소는 2차 전파가 발생했다... 
방역 힘쓰는 교회, 항균 필름·칸막이에도 관심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항균 제품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교회들도 예배 등 모임에서 혹시 있을지 모를 감염에 대비하기 위해 방역에 힘쓰고 있다. 특히 방역수칙의 하나로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식당 등 실내 공간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서로 침이 튀는 것을 막고 불필요한 접촉도 줄여줄 수 있는 ‘향균 칸막이’가 주목받고 있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 676명(20일 0시 기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가 20일 0시 기준 676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대본)의 이날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 교회와 관련한 접촉자 조사 중 53명이 추가 확진돼 이 같이 나타났다... 
박성규 목사 “이 나라를 신 마르크스주의에 빼앗길 수 없다”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지난 16일 주일예배에서 ‘국가와 민족의 운명’(렘18:6~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국가와 민족의 운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우리의 태도로부터 결정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며 “광복 75주년을 맞이하면서 오늘 이 나라의 상황을 살펴보며 기도의 제목과 삶의 지침으로 삼을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모든 인종 하나 돼 하나님 찬양하는 교회, 그것이 꿈”
"인종을 넘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되는 교회를 꿈꾸고 있어요. 하나님 나라에서는 언어가 달라도 서로 사랑할 수 있잖아요. 그것이 저의 꿈입니다." 한인사회와 미 주류사회의 다리 역할로 커뮤니티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샘 신 목사가 오는 9월부터 LA 코리아 타운에서 다민족 교회를 시작한다...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630명, 양성률 19.3%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630명으로 늘었다. 검사자 중 양성률이 19.3%에 달한다. 다수가 밀집한 광화문집회에서도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나타났다...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대국민 입장문’ 공개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가 20일 한 일간지에 ‘대국민 입장문’을 전면 광고로 실었다. 이들은 “정부는 국민에게 확진자 ‘숫자’가 아닌 확진 ‘비율’을 밝혀야 한다”며 “검사를 적게 하면 확진자 수가 적어 K방역이고, 검사를 많이 해서 확진자 수가 많으면 일촉즉발 위기인가”라고 했다... 
“감염자 더 나오지 않게 최선 다해야 할 때”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지금은 교회 안에서 더 이상 감염자가 나오지 말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며 “교회 안에서 집단감염 사태가 더 이상 발생하면 안 된다”고 했다. 소 목사는 19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이 같이 말하며 “예수님..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 623명(19일 0시 기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가 19일 0시 기준 623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대본)의 이날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 교회와 관련 접촉자 조사 중 166명이 추가 확진돼 이 같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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