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박정희' '육영수의 사랑과 눈물' 출판기념회
    '대통령 박정희'·'육영수의 사랑과 눈물' 출판기념회 열려
    신뢰회복연합 워싱턴본부(회장 명돈의)가 지난 4월 20일(토) 오후 6시 우래옥에서 '대통령 박정희'와 '육영수의 사랑과 눈물'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출판기념회는 허권 목사(요나한인장로교회)의 개회기도, 명돈의 회장의 환영사, 한호선 회장(전 농협중앙회장)의 축사, 안병훈 선생(대통령 박정희 저자)과 문무일 선생(육영수의 사랑과 눈물 저자)의 인사말, 양민교 박사(리치몬드 의사)와 이근선 회..
  • 바오로딸출판사, 에세이 '사람은 사람을 부른다' 출간
    에세이 '사람은 사람을 부른다' 출간
    그림이 있는 에세이 '사람은 사람을 부른다'를 출간했다. 이순형 화백의 그림과 인기작가 공선옥, 김연수, 오정희, 이기호, 이명랑, 조창환, 한수산의 글이 어우러진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로 'KBS 즐거운 책읽기' 추천도서로도 선정된 책이다.'그림이 있는 에세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36편의 수필과 그림이 어우러져 가족과 이웃 안에서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
  • 주디스 링겐펠터와 셔우드 링겐펠터 박사 부부
    교육과 선교 제대로 하려면 문화 알아야
    타문화 사역과 교육은 문화와 교육의 문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교육 현장과 실제 경험을 통해 명쾌하게 풀어 간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선교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는 한국 교회는 현지 지도자의 양성이 중요한데 여기에는 무엇보다도 효과적인 교육이 필수적이다. 이 책의 저자는 현지인의 문화를 잘 이해하고 문화에 적합한 방식으로 교육을 해야 교육자와 학생간에 신뢰가 생기고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
  • 표지
    SBS인기 프로그램 런닝맨 만화로 보자
    만화책 첫머리에 연예인 런닝맨 요원들을 소개했고, 초등학생들이 관심을 갖게 하기위해 방송에 출연하는 연예인, 표정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하는 카메라맨, 무거운 조명을 들고 움직이는 조명감독, 프로그램 전체 흐름을 미리 구성하는 작가, 출연자를 아름답게 하는 메이크업과 코디네이션 등의 런닝맨 방송촬영 현장을 소개하고 있다...
  • 나는 공짜로 해외유학 간다 _ 이현주, 황성동 편저
    대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유학 및 연수 가이드북
    세계화에 대한 가치 상승으로 해마다 다양한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주최하는 국제화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국제화 프로그램들은 그 내용이 다양하며 여러 가지 재정 지원을 포함하고 있어서 학생들에게 유익한 부분이 많다..
  • 오두막 저자 폴 영이 한국 방문 한 독자를 안아주고 있다.
    체면 때문에 관계의 진정성 가려질 때 예수를 바라보길
    1800만 독자를 감동시킨 오두막의 저자 폴 영이 5년만에 '갈림길'로 돌아왔다. 살면서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선택의 순간에서 우리는 그 순간의 감정, 이익, 상대에 대한 배려심 등 자신만의 합리적인 이유로 선택을 달리하곤 한다. 폴 영은 냉철한 판단력으로 성공으로 향하는 길만을 선택해온 사업가 앤서니 스펜서를 통해 갈림길 앞에선 우리의 선택에 대해 되돌아 보게 한다...
  • 표지
    경제민주화 해법은 '주식회사 변혁'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핵심키워드가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였다. 여야 후보는 물론 시대정신으로 평가될 정도였다. 하지만 학자와 전문가 그룹에서 경제민주화에 대한 다양한 논리가 전개됐음에도 좀 더 명확한 지침서를 찾기가 힘들었다. 10년 전 미국에서 출간된 마조리 켈리의 이란 책이 <주식회사 이데올로기>(복돋움, 2013년 3월, 제현주 ..
  •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11권 &lt;꾸물꾸물 지각대장&gt;의 표지
    우리 아이 지각 습관, 어떻게 고칠까?
    새 학기가 시작되고 어느덧 2주가 지났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침마다 어린이집에, 유치원에, 학교에 늦지 않기 위해 전쟁 아닌 전쟁이 벌어질 것이다. 엄마로선 유치원 버스를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지만, 호기심 많고 하고 싶은 것 많은 아이들은 유치원 갈 준비를 서두르기 보다는 다른 걸 먼저 하고 싶기 때문이다...
  • 하워드 스티븐슨 교수
    "인생에게 미안할 시간을 만들지 말게나"
    하버드 교정을 거닐던 한 교수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다행히 현장을 지나가던 사람들의 응급처치로 살아날 수 있었다. 40년 넘게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미국 경영학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리는 하워드 스티븐슨 교수가 하마터면 운명을 달리할 뻔했던 순간이었다...
  • 이학진 장로
    평신도가 이야기하는 성경 제대로 보는 방법
    "평소 말씀을 상고해 가던 중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나 막히는 부분 때문에 부담을 가져왔다"고 말하는 그는 평범한 크리스천이다. 비록 신학을 공부한 목사도, 성서학을 전공한 학자도 아니지만, 평신도로서 그가 스스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가르치면서 깨달은 것을 집대성한 것이기에 일반 평신도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온다...
  • 언론에 당해 봤어
    <신간소개> 언론피해소송 사례집 나왔다
    허위보도, 왜곡보도, 편파보도 등 오보로 인한 언론보도 피해소송의 내용을 담은 사례집이 출판됐다. 사단법인 언론인권센터(이사장 남성우)가 엮은 (2013년 2월 20일, 커뮤니케이션북스)는 지난 10년 동안 행한 언론보도 피해소송과 공익소송의 사례를 다뤘다...
  •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저자_레지너 브릿
    시한부 암 선고자가 말하는 45가지 깨달음
    오늘 아침 당신이 깨어난 이유는 아직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 마라. 당신이 이 세상에 가져다줄 수 있는 것들 포기하지 마라. 살아 있는 한, 당신은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이다. 멈춰도 보이지 않고 천 번을 흔들려도 어른이 되지 못한 우리는 '평범한 오늘'에 실망하며 살아간다. 세상이 좀 더 좋아지길 바라고 자신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지만 기적은 쉽게 일어나지 않..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고시합격한 청년들의 신앙이야기
    게임·술 유혹 뿌리친 고시촌 합격생들의 신앙이야기
    불규칙한 생활을 하고 있던 고시생들이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생활이 규칙적으로 변하게 됐고, 공부할 수 있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게 되었다. 그렇게 밤샘과 술에서 벗어나니 건강도 챙기고, 더욱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며, 교회 내에 있는 스터디에 참여해 시간대비 효과 높은 공부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교회는 고시생이라면 누구나 거쳐 가야 할 관문이 되었고, 현명한 고시생들에게는 ..
  • 오래 앉는 아이 산만한 내 아이 집중력과 끈기를 높이는 엉덩이 공부법
    산만한 남자아이, 초등학교 입학준비 이렇게 하면 걱정 없어요
    수십 년간 교육현장에서 목격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오래 앉는 아이가 결국 인생에서 성공한다는 것이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오래 앉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의 성적 차이는 점점 더 벌어져서 나중에는 따라잡을 수 없게 된다. 오래 앉는 습관은 아이의 인생을 반짝반짝 빛나게 할 평생 공부습관이다...
  • 발레리나 강수진, 자서전 출간 기념 사인회 개최
    발레리나 강수진, 자서전 출간 기념 사인회 개최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이 1월 30일, 한남동 르베이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그녀의 첫 번째 자서전 출간 기념 사인회를 가졌다. 강수진씨가 선보인 첫 저서는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는 제목의 에세이로, 2013년 머추어 캐릭터 브랜드 르베이지(LEBEIGE)의 뮤즈로도 선정되어 출간 기념회와 팬 사인회를 동시에 열고 국내 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
  •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공부만 잘하면 명문대 갈 수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어떤 전략으로 공부하냐에 따라 갈 수 있는 대학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시대가 됐다. 올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3개 4년제 대학의 수시 전형만 3,186개에 달한다. 학과마다 요구하는 교과 및 비교과가 제 각각인데다가 수능과 논술 및 구술·면접까지 소홀히 할 수 없도록 대학 입시가 수시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런 지경이니 학부모들은 내신 공부 따로, 수능 공부 따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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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베를린 현대미술의 진면목 밝힌다
    독일 베를린의 현대 미술의 동향을 자세히 기록한 책이 관심을 끈다. 1989년 11월 9일은 동서독으로 나눠져 있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날이다. 특히 동독의 문화예술과 서독의 문화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출발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현재 베를린에 공식 등록된 갤러리만..
  • 마흔, 빚 걱정 없이 살고 싶다
    2013년, 빚에서 탈출하는 가장 빠른 길 무엇일까
    개인부채 1000조원, 하우스푸어 150만 명. 빚 걱정이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빚 걱정에 시달리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이 빚을 갚을 능력이 있느냐는 것이다. 혼자 빚을 해결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상환일마다 은행대출, 현금 서비스, 카드론, 마이너스 통장 등으로 돌려 막으며 계속 빚에서 허우적대는 게 올바른 선택일까?..
  • 삼성전자, 독서 마라톤 대회 개최
    직장인 평균 독서량은 '15.3권'…4년만에 감소세
    직장인 독서량이 4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문고 독서경영연구소는 지난해 직장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인당 독서량이 15.3권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