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도
    [책 읽는 크리스천] 지금, 삶에서 실천해야 할 '성화의 과정'
    하나님의 구원은 순식간에 이뤄진다. 놀라우신 하나님이 그 크신 사랑으로 죄인을 의인이라 칭하시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성화의 과정은 어렵다.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 세상의 때를 닦아내고, 자신의 행동을 바로잡아 예수님이 경험으로 알려주신 길로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은 그리스도인이 다시 하나님 앞에 불릴 때까지 계속된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 과정에 대해서 얼마..
  • 내겐여전히불편한하나님
    [책 읽는 크리스천]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 또는 기독교에 대한 단어가 나오기만 하면 많은 사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하나님에 대해 듣지 않으려고 한다. 기독교인은 어떤가? 우리도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지는 않을까?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노력하고 열심히 생각하지 않으면 이성의 한계를 지닌 인간들로서는 하나님을 오해하기 쉽다. 성경에 대해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깊고 통합적인 ..
  • 대형서점들은 판매 책에 표시 도장 안 찍는다
    서점에서 책을 판매할 때 그 서점의 도장을 찍는 관행이 사라짐에 따라 출판업체들이 반품 서적을 보다 쉽게 재판매할 수 있게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대형 서점들이 출판사로부터 책을 들여와 판매할 때 해당 서점의 도장을 찍는 도서판매서점 표시제도, 일명 '도장인 관행'을 개선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 말씀에 이끌리며 성령께 쓰임받자
    장재효 목사가 '약병아리 백숙'을 마다한 이유
    미주 교계 및 남가주 교계에서 목회자 세미나 및 교회 부흥회를 이끌며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치고 있는 장재효 목사(한국 성은교회 담임)가 그의 '반세기목회와 선교확장 보고서'라 할 수 있는 저서 "말씀에 이끌리며 성령께 쓰임받자"를 6월 말에 펴냈다. 장 목사는 현재 팔순이 된 고령에도 불구하고 주저하지 않고 전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는데 힘쓰고 있다. ..
  • 성경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성경은 반드시 해석되어야 한다"
    목사는 물론 평신도까지 모든 기독교인을 위한 성경 해석 입문서가 출간됐다. 개신대학원대학교 김구원 구약학 교수가 성경 해석학을 강의하며 준비한 노트를 기초로 저술한 (복 있는 사람 펴냄)를 최근 출간했다...
  • 조선왕조실록, 만화 20권으로 나왔다…
    "역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조선왕조실록 접근을 돕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국보 제151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만화로 구성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전 20권 시리즈가 완간됐다. ..
  • 체인지
    [책 읽는 크리스천] 하나님의 청소년들을 위해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청소년들의 제자훈련을 위해서 교회들이 더 많은 노력을 들이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런 때에 맞춰 기독교 관련 출판계에서도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함께 읽을 만한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다...
  • 은밀한세계관
    [신간리뷰] 당신의 세계관은 '정말' 안녕하신가요?
    은밀한 세계관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저자들은 '구원' 또는 '행복'에 대한 하나님의 온전한 세계관을 거부하고 하나의 가치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환원주의'를 꼽는다. 예를 들어 소비주의는 필요를 위해서 '물질' 또는 '부'를 축적하기만 하면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는 정반대로 뉴에이지는 '물질'을 무시하고 '영적'인 것만을 추구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현상이다...
  • 보석
    [신간] 고난이 보석이다
    <보석>은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로 통하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30여 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말씀묵상을 하면서 눈물 항아리에서 건져 낸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낸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은 교인들이 자신에게 닥친 환난을 공동체와 함께 나누며 승리한 고백의 모음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고난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를 그린 이성재는 "그림이..
  • 루케이도에게 배우는 복음
    [책 읽는 크리스천] '값없는 사랑' 복음의 묵상을 위해
    '십자가의 복음'음 기독교인들에게는 가장 친숙한 단어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낯선 의미를 지닌 것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신실한 크리스천도 세파에 시달리다 보면 순간순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살기도 한다. 값없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를 믿지 못하고 넘어지는 일도 허다하다. 그런 우리가 '복음'에 대해서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이 있다...
  • 표지
    터기에서 배운 '인간의 삶' - 그리운 내가 온다
    저자가 터키 여행을 하면서 자신으로부터 떠났던 자신을 일체화했고, 이를 통해 놀라운 생의 에너지를 얻었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저자가 터키 여행 끝에 본원적 새로운 에너지를 얻은 책이라고나 할까. "아시아이면서 유럽이고 유럽이면서 아시아인 곳, 중세 도시이면서 현대적 풍류가 넘치는 곳이 터키이다. 그랜드 바자르에선 더욱 그걸 느낄 수 있다. 이곳엔 국경이 없다. 이곳에는 인종의 구별이 ..
  • 바람 불어도 좋아
    [신간] 믿음 속에선 바람에 흔들려도 좋다
    <바람 불어도 좋아>는 뇌경색으로 아내가 쓰러진 후, 신경이 마비된 아내와 세 아이를 돌보며 "죽음과 거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온 김병년 목사가 일상이 되어버린 고통을 마주하고, 그 속에서 온몸으로 배운 신학적 깨달음을 풀어낸 책이다...
  • 처음마음
    [책 읽는 크리스천]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께 달렸다
    사람들은 모두 '행복'을 원한다. 이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기 위해서 발버둥치지만 그 누구나 손쉽게 그것을 얻는 것은 아니다. 인생의 참기쁨을 손에 넣었다고 생각하는 그 누군가에게조차 한순간에 모래처럼 빠져나가는 것이 바로 행복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행복에 집착하면서 온갖 행복론을 만들어내곤한다. 그렇지만 과연 세상의 방법으로 행복과 참기쁨,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것일까? ..
  • 한국교회처음예배당
    [신간리뷰] 한국교회 첫사랑의 포토에세이
    <한국 교회 처음 예배당>은 사진앨범이 그 때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처럼 한국에 처음 뿌리내린 1세대 교회에 서린 첫사랑을 더듬어 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이들 교회는 작고 낡았으며, 시골의 허름한 교회나 일반 가정집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는 곳도 있다. 그렇지만 낡은 건물이라 허물어 버렸다면 그 교회에서 믿음을 키워 온 사람들과 순교의 길을 택한 믿음의 선배들, 일..
  • 최고의 날 최선의 자녀 양육
    하나님께 1등인 자녀로 키우는 방법
    대한민국 부모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과 헌신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지나친 열정이 오히려 자녀들에게 부정적인 모습으로 표출 될 수 도 있다. 3일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12년 전국 아동학대 현황'에 따르면 아동학대의 87.3%에 달하는 가해자가 남이 아닌 바로 '부모'였다...
  • 넌 내가 책임진다
    보잘것없는 저도 책임져 주시나요?
    <넌 내가 책임진다>는 성경 메시지 중 '룻기'에 대한 내용을 마커스 찬양팀의 지도목사인 김남국이 자전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다윗 사이의 끊어진 역사를 보잘것없는 이방여인 '룻'을 통해서 어떻게 이어가셨는지를 설명하며, 소망을 이야기한다...
  • 안녕하세요 하나님
    [책 읽는 크리스천] 하나님의 '힐링 캠프'
    진정한 치유가 이 세상의 것으로 이뤄질 수 있는가. 이 책의 저자들은 진정한 삶의 기쁨과 평화, 위안은 사람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위로와 평안은 우리 자신을 아는 데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데서 시작한다고 말한다. 또한 시련은 하나님의 축복이 가장한 것이라는 것, 그리고 우리 또한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세상을 치유하는 데 쓰임을 받아야 한다고 역설..
  • R.C. 스프롤 목사의 신간 &lt;성경에 나타난 천국, 천사, 지옥, 마귀&gt;
    우리에게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
    보통 신앙인이라고 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쉽게 믿고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 특히 천국과 지옥, 천사와 마귀 등 성경에서 가장 많은 부분 할애하고 주제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은 우리가 파악하기 매우 어렵다. 반면, 듣고 느끼는 것은 우리는 실재한다고 인식하고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렇지만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다고 해서 그것이 실재하지 ..
  • 최웅섭 선교사의 「최웅섭 이야기」
    사업의 '사' 도 모르던 목사가 '비즈니스 선교' 롤 모델 되기까지…
    사업 '사'자도 모르던 목사 출신 선교사 최웅섭 회장의 말이다. 그는 이론이 없었지만 믿음으로 무장했고, 두려움이 앞섰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하나님만을 의지한 결과 대기업도 울고 돌아선다는 나라, 아제르바이잔공화국에서 3억 달러 규모의 사업체를 일궈냈다. 성공하기 까지 쉽지는 않았다. 사업품목 중에는 이쑤시개, 돌침대, 발모제 등 그렇게 초기 몇 년간 시도했던 150여개의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