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일 기쁘게

CTS 기독교TV를 대표하는 장수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의 두 번째 책!

1,500회를 맞이하여 뜨거운 감동을 주는 출연자들의 고백을 담다

출판사 서평

그들이 사는 세상은 다르다?

사회 각층의 유명인사들과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갈까? 우리의 현실은 갑갑하기만 하고 힘든데 그들의 삶은 늘 행복하고 부족함 없어 보이지는 않은지....

사실 그들이 사는 세상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 다르지 않다. 모두 다른 환경에 처해 있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때로는 살아가면서 끝없이 깊은 웅덩이에 빠지기도 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며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하는 것은 같다.

다양한 그러나 한 목소리

많은 시청자에게 1,500회가 넘어가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내가 매일 기쁘게> 프로그램은 CTS 기독교TV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다. 2008년에 1,000회를 기념하여 책 『내가 매일 기쁘게』를 출간하였고 많은 독자의 사랑에 힘입어 2권을 출간했다. 선하신 하나님이 다양한 삶 속에서 어떻게 일하시고 믿음의 사람들을 이끄시는지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인 18명의 이야기를 엮었다. 본서가 이 세상 삶에 지치고 힘든 크리스천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도약의 힘을 주기를, 그리고 그들도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되기를 소원한다.

 [특장점]   

1. 『내가 매일 기쁘게』 1권에 이은 새로운 17명의 간증을 통해

다양한 삶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2.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통로가 된다.

3. 생동감 있는 스토리, 길지 않은 내용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본문에서

처음에는 주님이 허락하신 비전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시원스쿨을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이끄신 것을 보면 분명히 하나님이 시원스쿨에 대해 비전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는 늘 '내가 어떤 삶을 살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를 고민하며 하나님께 여쭈어 사업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을 섬기는 삶을 살면 그분이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시원스쿨은 정말 도구에 불과하기에 저의 미래도 주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_ p16 이시원, 시원스쿨 대표

저는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제가 100% 하나님이 주신 영감으로 작곡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떠돌아다니는 영감을 음악으로 표현하도록 하나님이 달란트를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혼자만의 창조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것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더 잘하려면 쉬지 않고 공부하며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곡을 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_ p46 윤일상, 작곡가

저는 원래 요리사가 아니라 국문학을 전공한 시인이었는데 하나님이 기적처럼 죽을 개발하게 하시고 음식 브랜드를 만들도록 하셨습니다. 글 쓰는 사람에서 경영하는 사람으로 이끌어 주신 기적입니다. 무엇보다도 기회 있을 때마다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본사랑재단과 본월드미션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잘 감당하는 제가 되길 늘 기도합니다. _ p101 최복이, 본죽 대표

저는 지금 루게릭병을 앓고 있어서 말하는 것도 힘이 듭니다. 그래서 설교도 글로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말도 거동도 불편한 제 손과 발이 되어 주어 그림자처럼 동행하고 있습니다. 비록 몸은 점점 약해지고 있지만 복음을 향한 열정만큼은 점점 강해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늘 사명의 반석 위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천국의 행복과 진정한 샬롬을 누리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_ p134 김정하, 최미희 부부, 샬롬교회 담임목사

저희는 일주일에 예배를 다섯 번씩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 보니 부상 덕분에 온전한 예배자로 헌신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는 시간에 성경을 헬라어, 히브리어로 보면서 말씀을 준비하고 새벽에 팀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아프지만 참으며 뛰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것이 제 사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_ p147 김신욱, 축구 선수

끊임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본능적으로 올라가는 길을 찾던 중 벼랑 끝에서 하나님의 손을 붙잡았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만약 제가 나락으로 떨어질 때 하나님으로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아마 저는 다른 줄을 잡았을 것입니다. 가끔 그것이 썩은 동아줄이었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합니다. 다행히도 하나님이 저를 십수 년 동안 훈련시켜 주셔서 하나님을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_ p205 정선희, 개그우먼

저자소개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엮음

<내가 매일 기쁘게>는 기독교 TV CTS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2003년 11월 4일 첫 방송을 한 이후 시청 성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1,500회를 맞았다.

사회 각층의 유명 인사들을 비롯해 우리 삶 가까이 함께 이웃하고 사는 사람들의 삶을 토크 프로그램 형식으로 풀어가는 <내가 매일 기쁘게>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에 찾아온 하나님과 그 역사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고 믿음을 증거하는 영상 선교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케이블 TV와 스카이라이프 414번, 인터넷(www.cts.tv, http://happy.cts.tv)을 통해서 방송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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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매일기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