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기간 3년 대작 '몽돌 이야기' 첫 선보여
전태영 초대전 '감추인 십자가' 전시 포스터 ©전태영 작가
기독 미술가 전태영 작가의 초대전 ‘감추인 십자가’가 온누리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4월 5일까지 온누리청소년센터 2층에 위치한 온누리아트갤러리(온누리청소년센터 2층 카페 옆) 1관과 2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온누리아트비전은 사순절 기간 의미있는 외부작가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신앙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태영 작가는 제10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기독 미술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초대전에서는 제작기간이 3년여 걸린 대작 '몽돌 이야기'를 처음 선보인다. 이외에도 '새사람을 입었으니', '생명시내 넘쳐흘러서 마른 광야 적시니' 등 기독교적 상징과 의미가 담긴 작품 약 30점을 전시한다.
전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을 통해 신앙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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