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권회복
    [신간 소개] 이규현 목사의 '영권 회복'
    평소에는 한없이 부드럽지만 사역과 설교의 자리에 서면 폭풍처럼 몰아치는 강력한 파워가 있는, 그래서 때로는 날선 메시지로 영혼을 일깨우는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담임)가 신간을 냈다. 저자는 한국 교회, 가정, 개인의 회복의 열쇠는 영권 회복에 있음을 절감하여 다섯 가지의 회복을 외친다...
  • [책 속의 한 페이지] 그대, 그대로도 좋다
    삶의 탈진은 대부분 자신의 힘을 의존한, 과도하고 헛된 열심에서 일어난다. 축복된 인생을 산다는 것은 삶을 탈진하게 하는 허공 치는 킥을 그치고, 나를 향해 가슴 뛰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시는 하나님의 어시스트에 대한 고감도의 영적 반응을 익혀 나가는 것이다...
  • 장용석의 머니재테크, 부동산이 가장 빠르다
    [신간] 장용석의 머니재태크 "부동산은 죽지 않았다"
    최악의 부동산 경기에도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투자 노하우를 말하는 이가 있다. 부동산을 새롭게 해석한다는 그는 아시아경제팍스TV '장대장의 토지쇼'에 출연 중이고 중알일보 조인스랜드 칼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장용석(장대장부동산연구소) 대표이다...
  • 박삼종 목사
    "기독교 출판, 어떻게 복음 위해 활용할 수 있을지가 관건"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기출협·회장 김승태 장로)은 17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제30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에 선정된 대전 평화의마을교회 박삼종 목사의 교회생각(홍성사 펴냄) 비롯한 수장자들에게 시상했다...
  • [책 속의 한 페이지] 그대, 그대로도 좋다
    모두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 이것은 평범한 진리다. 그런데 놓치기 쉽다. 많이 소유한다고 결코 좋은 것이 아니다. 도리어 지나치게 많으면 해롭다. 시간이 많다고 여유가 있는 것이 아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낼 수 있는 정신적 여유가 중요하다. 누려야 내 것이다. 누릴 만큼 누리고, 나누며 사는 것이 복된 삶이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적게 가지고도 많이 누리는 삶이다. 자신의 삶을 누릴 ..
  • 도서
    최인호 유고작 '눈물'... '빈 손으로 당신 앞에 나아가겠나이다'
    스스로 '고통의 축제'라고 명명한 5년이라는 기나긴 투병의 시간을 지나, 최인호(1945~2013)는 지난 9월 '별들의 고향'으로 떠났다. "주님, 제게 힘을 주시어 제 얼굴에 미소가 떠오를 수 있게 하소서. 주님은 5년 동안 저를 이곳까지 데리고 오셨습니다. 오묘하게. 그러니 저를 죽음의 독침 손에 허락하시진 않으실 것입니다. 제게 글을 더 쓸 수 있는 달란트를 주시어 몇 년 뒤에..
  • 박삼종의 교회생각
    제30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박삼종의 교회생각'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제30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시상식이 내년 1월 17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날 대상으로는 박삼종 목사(평화의마을교회 담임)의 '교회생각'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이 책이 매체 시대에 교회가 활용할 매체의 대한 이해와 활용을 위한 실천적 지식과 기술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 암은 병이 아니다
    [도서] '암은 병이 아니다'... 안드레아스 모리츠
    "대부분의 종양은 의학적 치료의 개입 없이도 저절로 사라진다. 수많은 사람들이 몸속에 암세포를 지니고 그런 사실을 전혀 알지도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불행히도 우리가 질병으로 알고 있는 우리 몸의 치유 체계를 흉내라도 낼 수 있는 암 치료 방법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암은 질병이 아니다."('암은 사람을 죽일 수 없다' 중) 대체의학 전문가 안드레아스 모리츠가 다양한 연구 자료..
  • 이장균 목사, '행복한 줄다리기' 출간
    당신은 지금 행복한 줄다리기를 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책을 읽고 설교를 준비하고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 제일 행복하다고 말하는 목회자가 있다.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 이장균 담임목사다. 그의 설교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과 사람들이 담겨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설교를 '생활밀착형 설교'라고 부른다...
  • 조상민 사진작가의 사진집 'SEEING THE UNSEEN'
    고전 흑백사진에서 느낀 '자연의 의미'
    디지털 사진으로 온통 물들어 있는 이 시대에 아날로그 작업을 고집하면서 흑백사진 작업을 통해 우리가 바라보는 '자연'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하게 하는 사진집이 출판됐다...
  • 김현식 교수의 두번째 자서전 '80년, 7만 리'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평양성경을 펴내기까지"
    평양사범대학(현 김형직사범대학) 러시아어 교수이자 북한 로열패밀리의 가정교사에서 서울의 망명 탈북자로, 미국 예일대학의 초빙교수로, 현재는 조지메이슨대 연구교수이자 평양성경연구소(PBI)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식 교수의 두번째 자서전 '80년, 7만 리'가 최근 홍성사를 통해 출간됐다...
  • 앨리스 먼로 최신작 '디어 라이프'
    노벨문학상 '앨리스 먼로' 마지막 작품 '디어 라이프' 곧 국내 출간
    올해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앨리스 먼로(82)의 최신작은 단편집 '디어 라이프'(2012)가 곧 국내에 출간된다. 먼로는 '디어 라이프'를 펴낸 뒤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은퇴의사를 밝혀 이는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단편집에는 자전적인 이야기인 단편 '눈' '밤' '목소리들' '디어 라이프'가 실렸다. 작가는 "이 작품들이 내 인생에 대한 처음이자 마지막―그리고 가장 밀접..
  • 네모습그대로도괜찮아
    [기독교신간서적]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시선 '네 모습 그대로 좋아'
    누구나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산다. 건강한 비교는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지만, 부정적인 비교는 열등의식과 질투의 원인이 된다. 지나친 경쟁과 순위 싸움에 익숙한 현대인들의 내면에는 인간관계를 왜곡하는 비교의 거울이 존재한다. 기독교인들마저도 이 비교의 거울을 피할 수 없다. ..
  • 국립한글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첫 학술마당 '한글과 한글문화' 개최
    국립한글박물관의 첫 번째 학술 이야기 마당 '한글과 한글문화'를 오는 10월 2일 국립한글박물관 시청각실(국립중앙박물관 부지 내 위치)에서 개최한다. 학술 이야기 마당은 국립한글박물관 준공과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을 계기로 다양한 문화적 관점에서 한글을 조망하며, 한글과 관련된 문화 콘텐츠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