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교도소
    “피해자에 용서를 구하다”… 소망교도소, ‘무화과나무 프로젝트’ 6월 시행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 이사장 김삼환)는 오는 6월부터 ‘무화과나무 프로젝트(The Sycamore Tree Project)’를 정식 교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이해하도록 돕고, 수용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공동체, 그리고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성찰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이다...
  •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인권위 변희수재단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 규탄… PC주의에 경도”
    아울러 “국가인권위원회는 UN의 나팔수로서 국제인권 기준과 국가인권위원회법을 근거로 성적지향에 따른 차별은 금지되어야 한다는 입장만 앵무새처럼 되뇌이고 있다”며 “인권위는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고유한 전통 가치를 짓밟고 조기성애화교육을 강조해왔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집요하게 권고해왔다”고 주장했다...
  • 전태영 작가
    전태영 작가 초대전 ‘감추인 십자가’
    기독 미술가 전태영 작가의 초대전 ‘감추인 십자가’가 온누리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4월 5일까지 온누리청소년센터 2층에 위치한 온누리아트갤러리(온누리청소년센터 2층 카페 옆) 1관과 2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온누리아트비전이 마련한 이번 초대전은 사순절 기간 의미있는 외부작가 초대전으로, 신앙적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태영 작가는 제10회 대한민국기..
  • 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
    한인 선교사 은퇴 준비 돕는다…KWMF·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 업무협약
    해외 여러 나라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사업이 추진된다. 한인세계선교사회(대표회장 송상천,KWMF)와 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소장 김남순)는 지난 3일 선교사들의 은퇴 준비와 재정적 안정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 (왼쪽부터) 이승구 박응규 교수
    이승구·박응규 교수, 제6회 야립대상 수상자 선정
    한국신학회 야립대상위원회(위원장 정상운)는 제6회 야립대상 수상자로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남송석좌교수와 박응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야립대상은 평생 이웃 사랑과 섬김의 삶을 실천한 야립 고영달 선생(1921~1991)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4년에 제정된 상이다. 격년으로 수여되며, 하나님 나라 확장과 한국교회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대상으..
  • 생명사역훈련원
    4월 ‘제10회 생명사역 콘퍼런스’ 열려
    대구동신교회 생명사역훈련원(원장 권성수 목사)이 목회자와 선교사, 사모를 대상으로 한 ‘제10회 생명사역 콘퍼런스’를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본받아 ‘천국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세우고, 치유하는’ 생명사역의 방향을 나누고, 이를 목회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예장합동 토마스선교사 기념관
    예장합동, 토마스선교사 기념관 착공
    1866년 대동강 인근에서 성경을 전하다 순교한 한국 개신교 최초의 순교자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Robert Jermain Thomas, 1839~1866) 선교사의 신앙과 헌신을 기리는 ‘토마스선교사기념관’ 건립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산하 토마스선교사기념관설립위원회(위원장 태준호 장로)는 최근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두무진에 마..
  • 태여연
    “현대약품, ‘먹는 낙태약’ 도입 중단하라”… 생명운동연합 등 기자회견
    먹는 낙태약 도입을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이 현대약품의 관련 약물 도입 추진을 규탄하며 중단을 촉구했다. ‘먹는 낙태약 도입 반대 국민 대책/생명운동연합’은 5일 서울 현대약품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하며 “현대약품은 생명을 죽이는 ‘살상 약물’ 도입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기업의 윤리적 책임을 다하라”고 요구했다...
  • 태아생명보호국만연합
    김소리 목사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김소리 목사(평촌교회)는 최근 발생한 임신 후기 낙태 사건과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낙태 관련 입법 움직임과 관련해 “생명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가장 소중한 선물이자 은혜”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명은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최근 국회 6문 앞에서 태아생명보호국민연합이 주관하는 생명 보호 촉구 릴레이 기자회견에 참여해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 태아생명보호연합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36주 낙태는 사실상 살해 행위”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이른바 ‘임신 36주 낙태 사건’ 1심 판결과 관련해 “만삭 단계의 낙태는 사실상 살해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며 생명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은 5일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은 의학적으로 이미 독립적 생존이 가능한 태아의 생명이 인위적으로 박탈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준 비극적 사건”이라고 밝혔다...
  • 기감 2026 신년기자간담회
    “北 억류 선교사 구명 위해 美와 협의”… 기감, 7대 중점사업 발표
    한국교회가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 구명 문제와 관련해 미국 정부와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는 5일 오전 경기 양주시 일영 소재 기감 본부교회에서 ‘기감 2026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심재성 행정기획실장이 김정석 감독회장을 대신해 올해 기감의 한국 사회를 향한 7대 중점사업 구상을 설명했다...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80차 정기논문발표회
    “소그룹, 교회 친목 모임 아닌 복음의 통로 돼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전도세미나가 4일 서울 금천구 신일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선일 교수는 소그룹 중심 전도의 방향을 제시하며 “소그룹이 교회 안에서만 즐거운 모임으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현대 사회를 “외로움과 단절이 일상화된 시대”로 진단하며, 교회가 성경적 소그룹 전도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