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개신교 최초의 순교자인 토마스(A. R. Thomas) 선교사의 순교 1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예배 및 세미나’가 5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민간인통제구역(DMZ) 내 통일촌교회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가 주최하고 (사)평화한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AJABAS선교회, 기독교통일포럼, 기독교통일학회, 새한반도센터, 에스더기도회 등이 협력하여 개최되었다. 참가자들은 토마스 선교사.. 
“아담의 역사성 부정하는 유신진화론, ‘구원론의 붕괴’로 이어져”
유신진화론의 가장 큰 문제는 역사적으로 한 개인으로서의 아담이 실제로 존재했다는 사실, 곧 하나님께서 한 개인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역사적·생물학적 단일 기원론(Monogenism)을 전면 부정한다는 점에 있다. 성경은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행 17:26)라고 선언하며, 첫 사람 아담을 하나님께서 직접 흙으로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 
최성모 박사, 실전 책 출간 3개월 과정 클래스 12일 개최
인천광역시 남동구 석정로에 위치한 꿈이교육연구소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최성모 박사를 초청해 '꿈을 현실로 만든 책 출간실전 클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많은 현대인이 작가의 꿈을 꾸지만 어디서부터 글을 시작해야 할지, 출판과 인쇄, 유통 과정은 어떻게 거쳐야 할지 몰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클래스는 집필의 시작점부터 출판사 계약, 자가출판 노하우, 베스트셀러 .. 
서울YMCA, ‘한국사회 미래를 그리다’ 시민미래플랫폼 출범
서울YMCA가 급변하는 한국 사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속 강연·토론의 장을 연다. 서울YMCA는 ‘한국사회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한 ‘시민미래플랫폼’을 마련하고,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YMCA 월남시민문화연구소에서 첫 포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의 첫 강사로는 김병연 서울대 경제학부 석좌교수가 나선다. 김 교수는 ‘대전환 시대, 한반도의 경제와 미.. 
전남·광주 교계, 11월 1일 대규모 통합 연합기도회 개최
전남·광주 지역 교계가 연합의 기치를 들고 대규모 도심 집회를 예고했다. ‘2026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10만 연합성회’(대회장 맹연환 목사)는 오는 11월 1일 광주 금남로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승격을 감사하고, 지역 교회 연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종교법인 해산법, 종교·표현의 자유 침해하는 위헌적 법안”
지난 3일 서울대에서 ‘국교분리공동포럼준비위원회’의 주최로 ‘국교(정교)분리공동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최근 정계와 종교계를 달구고 있는 소위 ‘종교법인 해산법’ 논란을 다루며, 자유민주주의 헌법 가치에 입각한 교회사적·법리적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국제 ACSI 대표단 초청, 『2026 사학미션 포럼』](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50967/acsi-2026.jpg?w=188&h=125&l=50&t=40)
“사학 자율성 제한받는 현실, 기독교학교 연대와 대응 요구돼”
(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사학미션)는 3일 오전 서울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청소년 센터(서빙고)에서 국제 기독교학교 연맹 ACSI(Association of Christian Schools International) 대표단을 초청하여 『2026 사학미션 포럼』을 개최했다. ‘교육권 충돌의 시대, 기독교학교의 공동체적 대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국가의 사립.. 
아시안미션, 이주민 사역의 든든한 ‘동행’ 잇는다
이랜드의 비영리 선교법인 아시안미션(대표 이상준, 이하 AM)이 체류 외국인 270만 명을 넘어선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국내 이주민 사역의 연속성을 다지고 현장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AM은 지난 1일 오전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6층에서 ‘AM 이주민 코디 감사장 수여식 및 차세대 코디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 
총신대-컴앤씨교회, 외국인 유학생 ‘유치·정착·취업’ 원스톱 손잡아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지난 2일 컴앤씨교회(담임목사 김단일)와 외국인 유학생 지원 및 섬김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와 법무부 등이 추진 중인 유학생 유치·취업·정착 연계 기조에 부응하며,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성화 목사, 전국16개광역시도기총 공동 대표총회장 취임
전국16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는 이성화 부천 서문교회 목사가 신임 대표총회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회는 전날 경기도 부천 서문교회에서 대표총회장 취임 감사예배와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이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교계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성공한 목회자보다 절망 극복한 19살 ‘청년 조용기’에 초점”
영화 <청년 조용기>는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신을 저주하던 19세 소년 조용기가 절망의 끝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세계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간, 고(故)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삶을 다룬 휴먼다큐멘터리다. 신사참배를 거부한 고(故) 주기철 목사를 다룬 <일사각오> 등을 연출한 전 KBS 시사교양PD 권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총 900일간 세계 10개국을 .. 
부총회장 2파전·총무 3파전… 예장 합동 후보들 정견발표
제11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임원 후보 정견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구로구 소재 남현교회(윤영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총회장 후보와 목사·장로 부총회장 후보들이 나서 교단의 미래 비전과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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