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 신임 임원진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예장통합 제111회
    [통합⑥] 권위영 신임 총회장 “희생의 십자가로 ‘하나 됨’ 이룰 것”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제111회기를 이끌게 된 권위영 신임 총회장이 교단과 한국교회가 직면한 위기를 돌파할 핵심 가치로 ‘회개’와 ‘희생을 통한 연합’을 천명했다. 지난 15일 저녁 총회 첫날 회무를 마친 뒤 최상도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권 총회장은 이번 총회 주제인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에 담긴 실천적 비전과 구체적인 교단 운영 구상을 밝혔다...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④] 첫날 저녁 공천위 보고서 재판국원 재공천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권위영 목사) 제111회 총회 개막 첫날 오후 회무에서 공천위원회가 제출한 보고안을 둘러싸고 총대들 간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무에서는 재판국원 교체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발언권을 얻은 한 총대는 제110회 총회 당시 표결(899 대 265)로 의결된 ‘재판국 1·2년조 전원 교체안’이 총회 폐회 후 헌법위원회의 무효 해석으로 뒤집힌 점을 언급하며..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⑤] “전광훈 목사에게 이단성 있다” 이대위 보고 가결
    이날 총회에 상정된 이대위 보고서에서 전광훈 목사 관련 이단성 연구 내용에 대해 “이상에서 다룬 연구 내용은, 110회기 총회에서 순서노회장 구규승 목사, 순천남노회장 전명기 목사, 여수노회장 박영호 장로가 제출한 헌의 안에서 의뢰한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한 것이다. 세 노회가 의뢰한 사안들은 모두 이미 107회기 총회(2022년)에 보고되어 채택된 연구보고서에서도 평가가 내려진 사안들로, 1..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③] ‘여성총대 할당제’ 표결 끝 과반 미달 부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11회 총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도림교회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둘째 날 오전 회무에서 ‘여성총대 할당제’ 개정안이 표결 끝에 최종 부결됐다. 반면 경영위기에 처한 신학대학 구제안과 백주년기념관 부채 상환 방안 등 행정 현안은 가결됐다...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②] 총회장 권위영 목사·부총회장 김한호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15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개막한 가운데, 교단 헌법의 자동 승계 원칙에 따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권위영 목사(서울노회·서울숲교회)가 제111회 신임 총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통합①] 개회예배 드리며 사흘 일정 돌입… “복음으로 하나 됨 이루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11회 총회가 1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17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총회에는 서울강서노회를 제외한 전국 68개 노회 총대들과 총회 임원진, 기수단이 참석했다. 제111회 총회 주제는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다...
  •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합동③] 총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송기섭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총회 첫날엔 신임 임원단 투표가 이뤄졌다. 목사 총대 811명 중 757명, 장로 총대 811명 중 686명이 참석해 성수됐다. 총회장은 직전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양문교회)가 박수로 추대됐다...
  •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합동②] 제111회 총회 개회…“부르심의 뜻 기억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전국에서 모인 1,600여 명의 총대들은 명찰을 수령한 뒤 본당에 입당해 개회예배를 드렸다.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부총회장 홍석환 장로의 기도, 회록서기 안창현 목사의 성경봉독 순으로 이어졌다...
  • 한기총 제37-2차 실행위
    한기총 실행위, 대표회장 임기 ‘2년·1회 연임 가능’ 개정안 가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대표회장 임기를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고, 1회 연임이 가능하도록 하는 정관 개정안을 실행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한기총은 회무의 연속성과 대외 위상 강화, 그리고 매년 치러지던 선거 비용 절감을 위해 이같이 정관을 대폭 개정하기로 뜻을 모았다...
  • 기독교 웰다잉 심포지엄 서울신대 각당복지재단
    “목회, 죽음 이후 준비하게 하는 것… 천국 소망, 웰다잉의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이하 서울신대)가 주최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교육부와 각당복지재단(이사장 라제건)이 후원하는 ‘기독교 웰다잉 심포지엄’이 10일 서울신대 존 토마스 홀에서 개최됐다. ‘죽음을 준비하는 신앙, 삶을 완성하는 복음’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정한 웰다잉과 천국 소망의 신학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 지미션
    비에프솔루션, 지미션에 건강기능식품 300개 전달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웰니스 기업 ㈜비에프솔루션(대표 이균학)으로부터 치매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300개를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비에프솔루션이 지미션과 진행한 첫 번째 물품 기부 사업 activity로,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위킷(WEEKIT)’의 스트레스 케어 제품인 ‘이즈라잇’ 300개가 기탁됐다. 해당 물품은 한국주야간보호협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