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6 기독교 순교자의 날(International Martyrs Day)’을 맞아, 지난 3월 베트남 산간 지역에서 전도 여행을 마치고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중 구타를 당해 숨진 현지 복음 전도자의 삶과 사역을 기린다고 16일 밝혔다...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제11차 시즌 ‘응답하라 1987’ 개시
청년 금식기도운동 단체인 ‘그리스도의 계절’(대표 최가슬)이 제11차 시즌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21일간의 기도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응답하라 1987’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최가슬 대표는 15일 이번 기도운동의 취지에 관하여 “한국 현대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1987년 6월의 정신을 계승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시대적 난제들과 국가적 회복을 위해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고.. 
“준비된 전문인 성도, 북한선교에 강력한 도구 될 것”
아울러 “교회 건물을 짓지 않더라도 전문인 크리스천들이 NGO, 교육, 복지와 의료활동을 통해 북한주민들을 접촉하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준비된 교회 전문인 성도들이 복음전파의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이를 위해선 첫째, 탈북민 가운데 소수 지하교인들의 이야기와 간증을 먼처 들어야 한다. 둘째, 중국 NK 사역자들의 경험과 정보를 취합해 북한 지하교회 현황을 파악해야 한다.. 
한국VOM “中 당국, ‘이른비언약교회’ 주일예배 급습”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와 차이나 에이드(China Aid) 등 인권 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각) 오전 11시경 중국 청두시에 위치한 ‘이른비언약교회(ERCC)’에 공안 50~60여 명이 들이닥쳤다. 당국은 예배 중이던 교인들을 포위하고 신원을 강제로 등록한 뒤, 버스와 경찰 차량을 동원해 현장에 있던 장로들을 포함한 다수의 성도와 어린이들을 인근 경찰서로 .. 
기독문화선교회, 수도권 미자립 교회 및 농어촌교회 ‘신바람집회’ 진행 예정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미자립·농어촌 교회 찾아 ‘신바람 힐링’ 집회를 위한 후원교회, 기업 , 개인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성도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이다. 선교회는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의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하겠다”.. 
“아침형 인간 강박 버려라”… 홍영기 박사가 제시하는 ‘저녁 30분’의 기적
성공적인 삶을 위해 새벽을 깨우는 '아침형 인간'만이 정답일까? 최근 출간된 신간 『7Q 미라클 이브닝』(글림출판사)은 이런 고정관념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인생을 바꾸는 진정한 골든타임은 '오늘 밤'에 있다고 역설한다... 
예장통합, ‘대구애락원’ 총회 사적 지정 추진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한국 근대 의료선교의 산실인 ‘대구애락원’을 총회 사적으로 지정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신앙 교육 및 선교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예장통합 총회역사위원회는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대구애락원의 역사와 현안’을 주제로 제110회기 한국교회사 포럼을 개최했다. 1909년 미 북장로교 .. 
다극화 시대, 아프리카 기독교 선교 해법은?
아프리카미래학회와 아프리카미래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상반기 공동학술대회가 13일 오후 1시 서울 아델포이교회 본당과 온라인 ZOOM 회의를 통해 동시 개최됐다. ‘다극화 질서 속의 아프리카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회에서는 다양한 학술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아프리카의 변화를 기독교 선교학 및 신학적 관점에서 짚어냈다... 
학복협·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대한민국 다음세대 사역의 두 거점이 학교와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학원복음화협의회(이하 학복협)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맺고, 초·중·고교부터 대학 캠퍼스에 이르는 전 방위적인 복음화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국 10개 신학대 학생들, 선관위 해체 요구하며 합동 시국선언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11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총신대, 장로회신학대, 감리교신학대 등 전국 10개 주요 신학대학교 학생들이 연합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향해 책임 있는 진상 규명과 전면적인 조직 쇄신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 사람’ 섬기니… ‘정류장’ 같았던 교회가 부흥 현장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본부 선교국이 주최한 ‘제30차 신바람목회세미나’가 11일 오전 양광교회에서 열렸다. ‘교회! 부흥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목회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목회자들이 참석해 목회의 본질을 되새기고 구체적인 사역 노하우를 공유했다... 
답콕(DAPCOC)·조선대, 마약 예방 협력 모델 구축
최근 대학 캠퍼스 내 마약류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대학과 민간 전문기관이 손을 잡고 ‘청년 주도형 마약 예방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는 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와 지난달 27일 '대학생 마약류 중독 예방 및 건강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