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4연합기도운동(공동대표 이기용·이인호·이재훈 목사)’이 19일 양재온누리교회 사랑홀에서 ‘목회자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 모인 목회자와 성도들은 한국교회의 재부흥과 분열된 한국사회의 통합, 그리고 북한 복음화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714연합기도운동은 기도를 통한 회개와 영적각성이 사회변혁과 세계복음화의 도화선이라며 개인과 교회의 풀뿌리 기도운동이 하나된 기도로 이어지.. GLIM·다음세대리더십연합 ‘다리연(GBLA)’ 23일 공식 출범
청소년 복음화 최저치의 시대, 교회는 무엇을 잇고 있는가청소년 복음화율이 역대 최저 수준이라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발성 집회나 프로그램을 넘어 구조적 대안을 제시하는 초교파 연합 네트워크가 출범했다. 글로벌리더십선교회(GLIM)는 23일 김포시 소재 두란노교회(담임 이상문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세대리더십연합(GBLA·다리연)’의 공식 출범을 선언한다... 
홍영기 박사 『7Q 셀프 리더십의 톱날을 갈아라』 출간
과도한 업무와 책임 속에서 지쳐가는 시대, 리더십의 본질을 ‘성과’가 아닌 ‘점검’으로 되돌려 묻는 책이 출간됐다. 홍영기 박사의 신간 『7Q 셀프 리더십의 톱날을 갈아라』(글림출판사)는 더 빨리 달리라고 재촉하기보다, 잠시 멈춰 자신의 삶과 리더십 상태를 돌아보라고 권하는 리더십 서적이다... 
지도자 대상 베델성서 강습회 용인서 내달 2일 개최
초교파 성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온 베델성서가 출범 50주년을 맞아 지도자 양성을 위한 특별 강습회를 연다. 한국교회의 오랜 참여와 관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한 집중 교육 과정이 마련됐다... 
박영선 목사 ‘40억 요구 논란’ 속, 원로·후임 모범 사례는?
최근 남포교회에서 불거진 박영선 원로목사의 ‘분립 개척 자금 40억 요구설’ 논란은 한국교회에 적잖은 충격을 던졌다. 은퇴 이후에도 원로목사가 교회 재정과 의사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의혹은, 원로목사와 후임목사 간 건강한 리더십 교체가 무너질 경우 교회 공동체가 얼마나 심각한 갈등에 빠질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와 대비되듯, 한국교회에는 원로목사가 떠남으로써 교계에 선한 .. 
신애라·차인표 부부, 부친과 뜻 모아 양평 GMC 건립에 아파트 기증
경기 양평에서 추진 중인 기독교문화체험관(GMC) 조성 사업에 의미 있는 가족 기부가 더해졌다. 배우 신애라·차인표 부부가 신애라 씨의 부친과 함께 GMC 건립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신앙과 삶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선택을 했다... 
법원, ‘타작마당’ 아동 폭행 가담자 2명에 실형 선고
종교 의식을 빌미로 아동 신자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타작마당’ 단체 관계자 2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신옥주 씨가 교주로 있는 이 단체는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단체다. 이들은 이른바 '타작마당'이라 불리는 종교 의식을 진행하며, 귀신을 쫓는다는 명목으로 같은 교회 신도들을 폭행하거나 신도들 사이의 폭행을 지시한 혐의를 받았다... 
수원고법, ‘퀴어 축복식 집례’ 이동환 씨 출교 ‘절차상 이유’ 무효 판결
법원이 동성애 옹호 행위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에서 출교 처분을 받은 이동환 목사 사건과 관련해, 교단 징계의 절차적 위법성을 이유로 출교를 무효라고 판단했다. 다만 법원은 동성애를 찬성·동조하는 행위가 기감 교리에 반하는 범과에 해당한다는 점 자체는 부정하지 않았다... 
“북한 억류자 송환,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국가의 책무”
북한인권과 북한선교 사역 중 피랍돼 순교한 김동식 목사의 피랍 26주기를 맞아 추모식과 북한 억류자 석방 촉구 세미나가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1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김동식목사순교기념사업회를 비롯한 북한인권 관련 단체들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국회와 교계, 북한인권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 목사의 희생을 기리고 북한 억류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하이패밀리, 기술로 혼자 사는 노년을 지킨다
혼자 사는 노년의 일상이 기술을 통해 보호받게 된다. 사단법인 하이패밀리가 다원디엔에스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돌봄 시스템을 현장에 도입하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입소문이 만든 반전… ‘신의악단’, 조용한 출발 뒤 박스오피스 상위권
연말에 개봉한 영화 한 편이 예상 밖의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관객과 만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제작 스튜디오타겟)이 개봉 이후 꾸준한 입소문을 타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으로 올라서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백석대 태권도선교단, 오키나와서 ‘몸으로 전한 복음’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태권도선교단이 태권도를 매개로 한 문화선교 사역을 일본 오키나와에서 펼치며 해외 선교의 지평을 넓혔다고 16일 밝혔다. 선교단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오키나와 지역을 방문해 ‘기독교 태권도 드라마 공연’을 중심으로 한 단기선교 활동을 진행했다. 태권도 동작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공연을 통해 복음 메시지를 전달하고, 현지 사회와의 문화적 접점을 확장하는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