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기독교연합회는 7일 오전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기도회는 양평군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고 양평군청이 후원했으며, 연합회 소속 교역자와 신우회 회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찬송과 기도, 설교, 특별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는 ‘이대로 하시진 않았지만 뜻은 일치합니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성경 본문으로는 마태복음 18장 19절 말씀이.. 
충남도청 기독 직장선교회, 신년 맞아 조찬 기도회 개최
충청남도 내 기독교 직장선교회가 새해를 맞아 도정과 지역 사회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충남도에 따르면 도청·도교육청·도경찰청 기독교 직장선교회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조찬 기도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지사를 비롯해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내포기독교연합회 관계자와 선교회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연말연시 이틀간 성경 낭송… ‘성경 낭송 마라톤’ 5천여 명 참여
2025년의 마지막 날과 2026년 새해 첫날을 성경 낭송으로 채운 ‘성경 낭송 마라톤’이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종료됐다. 하이패밀리는 ‘말씀을 잇다, 소리를 잇다, 신앙을 잇다’를 주제로 이번 행사를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진행했고, 현장과 온라인을 포함해 연인원 약 4,500명이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유튜브 생중계 누적 시청자 수를 포함하면 총 참여 인원은 5천.. 
아시안미션, 13일 국내 선교단체 대상 ‘멤버케어 설명회’ 개최
아시안미션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이랜드 마곡사옥에서 국내 선교단체 멤버케어 담당자들을 초청해 ‘멤버케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선교사 개인과 선교기관을 함께 돌보는 멤버케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아시안미션의 멤버케어 사역을 소개하고 2026년 선교 환경 속에서 멤버케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기독연구원, 테일러·니버 사상으로 세속 시대를 다시 읽다
현대 사회의 ‘세속성’과 ‘정치 윤리’라는 난제를 기독교 사상사의 거장들을 통해 재조명하는 강좌가 개강했다. 현대기독연구원(대표 김동춘)은 올겨울, 철학자 찰스 테일러와 신학자 라인홀드 니버의 사상을 집중 탐구하는 겨울학기를 운영한다...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북한 억류 선교사 “생사 확인·석방 노력”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이끄는 김정석 대표회장은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일반 언론과의 신년 간담회에서 북한에 억류된 한국 선교사 문제에 대해 연합 차원의 대응에 나설 뜻을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그동안 국제 정세와 남북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공식적으로 개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며 “이제는 한교총이 책임 있는 주체로서 억류 선교사들의 생사.. 
교육부, 침신대 이사회 승인 취소… 관선이사 체제 전환 수순
교육부가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 이사회에 대한 이사 승인 취소를 통보하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침신대, 총장 피영민)가 관선이사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지난 6일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 이사들에 대해 이사 승인 취소 결정을 공식 통보했다. 이번 조치로 승인 취소된 이사는 총 7명(전·현직 포함)이며, 현재 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는 인사는 피영민 총장(당연직 이사), 윤양중 목사, 임원.. 
‘신의악단’, 할리우드 대작 속에서도 역주행 흥행 이어간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극장가를 장악한 가운데서도 영화 신의악단이 이례적인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제한된 상영관과 좌석 수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역주행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특별 싱어롱 상영회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대한기독교서회 신임 사장에 김보현 목사 선임
(재)대한기독교서회는 김보현 목사(예장 통합)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대한기독교서회는 지난 12월 15일 열린 2025년도 제3차 정기이사회에서 김 목사를 만장일치로 제10대 사장에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4년간이다... 
한다연, 내달 3일 무신론 사상 대응 ‘다음세대 연합기도회’ 개최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둘러싼 신앙·사상적 도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한다연)은 오는 다음 달 3일 서울 중앙성결교회에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한국VOM “中, 저장성 야양 가정교회 급습”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와 차이나 에이드는 중국 당국이 최근 3개월간 가정교회를 대상으로 두 차례 대규모 단속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12월 15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 위치한 유서 깊은 가정교회 ‘야양 집회소(Yayang Meeting Place)’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베네수엘라 사태,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의 경고”
한국교회언론회(회장 임다윗 목사)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베네수엘라 정국과 관련해,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이 국가를 어떻게 붕괴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논평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언급하며, “미국의 특수부대에 의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제했다. 이어 “마두로 대통령은 마약 밀매와 관련된 혐의와 함께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인물로 알려져 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