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입양가족연대
    “아이들은 지금도 기다린다”…입양가족연대, 공적 입양체계 정상화 촉구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오창화)가 공적 입양 체계의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전국입양가족연대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가 입양 전 과정을 책임지겠다고 선언했지만, 현재는 혼란과 지체가 이어지고 있다”며 “그 피해는 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함께하는 예배 8대 이사장 김운성 목사 취임식
    “창조질서 수호, 진리의 문제”… 김운성 목사, 거룩한방파제 대회장 취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함께하는 예배’가 지난 22일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운성 목사가 제8대 거룩한방파제 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사사기 6장 7~12절을 본문으로 ‘선지자와 영웅’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 김문훈 목사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 교인 89.6% 찬성
    욕설·폭언 논란으로 포도원교회 담임목사직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부총회장직 사퇴 의사를 밝힌 김문훈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포도원교회는 지난 22일 오후 7시 공동의회를 열고 김 목사의 원로 추대 안건을 상정해 표결을 진행했다. 투표에는 교인 총 182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631명이 찬성해 찬성률 89.6%를 기록했다. 반대는 39명(2.1%), 기권은 150명(8.2%)이었..
  • WEA신학대책연합회
    합동 WEA신학대책연합회 “올해 총회서 반드시 결론 내야”
    WEA신학대책연합회(대표회장 맹연환, 연합회)가 20일 광주광역시 소재 광신대학교(총장 박은식)에서 회의를 갖고, 세계복음주의연맹(WEA) 문제에 대해 총회 차원의 명확한 결론을 촉구하며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대표회장인 맹연환 목사는 설교를 통해 “WEA 문제를 올해 총회에서 반드시 결론 내도록 해야 한다”며 “합동이 신학의 문을 잘못 열어두면 한국교회의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
  • 성과연 콜로키움 PC주의
    “PC주의, 동성애·트랜스젠더 비판적 논의 위축시켜”
    ‘PC주의(Political Correctness)’가 성 담론 전반을 규율하는 이념으로 확장되면서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문제에 대한 비판적 논의가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는 21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신인터벨리에서 ‘PC주의와 의학’을 주제로 제7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먼저 첫 번째 발제자로 류현모 교수(서울대치대 명예)는 ‘PC주의의 기원과 이념적 성격’..
  • 태여연
    “손솔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무제한 낙태 허용… 생명권 배제 우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은 최근 성명서를 발표해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단체는 해당 법안이 임신 주수 제한 삭제와 약물 낙태 제도화 등을 포함하고 있어 “사실상 낙태 허용 범위를 무제한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라고 비판했다...
  • 대구서부교회 거룩한방파제
    “22대 국회 법안, 차별금지 성격 확산… 표현·종교 자유 위축 우려”
    ‘차별금지법제정반대 및 종교단체해산법 등 악법저지를 위한 대구지역 목회자 성도 시민단체 초청세미나’가 19일 대구서부교회에서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서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최근 국회 발의 법안들을 둘러싼 우려와 함께, 정치와 종교의 관계에 대한 신학적 해석이 제시됐다. 목회자와 성도,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명지전문대
    명지전문대, 개교 52주년 기념예배 성료
    명지전문대학이 개교 52주년을 맞아 신앙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측은 최근 교내 공학관 컨퍼런스홀에서 기념예배와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식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반세기 넘는 교육 여정을 돌아보고, 기독교 대학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시카고 기쁨의 교회 김주용 목사
    한국기독언론포럼, 신임 이사장 김주용 목사 선출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은 지난 17일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제15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4대 이사장으로 김주용 목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전임 이사장이었던 지형은 목사는 명예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기
    생명 나눔으로 이어진 은혜…신장이식 환자에 사랑의 손길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지난 12일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이영준 씨(69)에게 치료비 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오랜 기간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왔으나, 약 10년 전부터 건강에 이상 신호가 나타났다. 주변에서 황달 증상을 의심할 정도였지만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 치료를 미루다 결국 만성신부전 진단을 받게 됐다...
  • 한신대 인공지능
    한신대,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학술대회 4월 7일 개최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종교와 과학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조망하는 학술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한신대학교는 오는 4월 7일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학문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이해와 신학적 과제를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 NCCK
    NCCK, 기후 위기 대응 논의
    NCCK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파주 지지향에서 에큐메니컬 정책협의회를 열고, 기후 위기 시대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구체적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기조 발제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회의 사회적 참여 방식에 대한 성찰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