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자야씩스티원
아이자야씩스티원의 2020 미주 예배자 컨퍼런스 ‘ALIGN’ 홍보 포스터 ©공식SNS
유튜브 구독자수 5만여명을 보유하고 젊은 세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워십팀 아이자야씩스티원이 미국지역의 교회 예배자들을 세워가고자 다솜공동체와 함께 연합으로 예배자 컨퍼런스를 16일부터 19일까지 줌과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연다.

미주 전지역의 만 19-36세 예배팀으로써 교회를 섬기고 있는 지체들을 대상으로 13일까지 등록을 받고 등록비는 25불이다. 컨퍼런스 기간은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동부시간으로 저녁 8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은 동부시간으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아이자야 관계자는 “예배인도자를 비롯하여 싱어, 악기, 미디어 파트까지 예배를 섬기는 모든 분들을 격려하고 세워가는 귀한 시간이 되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예배팀으로 섬기면서 고민되었던 부분들에 대해 아이자야씩스티원과 미주 전역의 예배팀들이 함께 고민하고 나누고 교제하고 예배하는 자리이다”고 했다.

아이자야 조성민 간사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역사 안에서 ‘예배’하는 자들을 통해 일하시고 교회 곧 공동체를 통해 그분의 뜻을 이루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또한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시고 일하시고 계심을 봅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 사람의 예배자가 각 교회마다 세워지고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회복되어 그 역할을 충분히 감당해 내는 예배자가 일어날 것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예배하여 이 시대에 우리 예배자들이 감당해야 하는 거룩한 소명들이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고 했다.

다솜공동체 박형일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는 연합을 통해 수많은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해왔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기에, 하나님의 사람들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십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주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수많은 예배팀들이 서로 회복되며 같이 공유하고 배우고 성장할 뿐 아니라 지역적, 사역적으로 연합하기 위해 기도 가운데 준비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사는 곳은 다르지만 마음은 같은 동역자들이 서로 연합하며 하나되는 컨퍼런스가 되길 기도합니다”고 했다.
문의는 이메일(align.conference2020@gmail.com)과 카카오 채널(align202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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