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김미진 과장 수상
예수병원 혈관이식외과 김미진 과장 ©예수병원

예수병원은 혈관이식외과 과장 김미진 전문의가 최근 한림대학교병원에서 개최한 ‘대한고압산소의학회’ 추계학회에서 ‘유방암 수술 후 발생한 림프부종에서의 고압산소치료의 적용 경험’이라는 주제로 ‘최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개최된 제3회 ‘아시아외과초음파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Early experience of midline catheter device for patients with poor peripheral vascular access’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했다.

한편 김미진 과장은 예수병원 혈관이식외과에서 신장이식, 하지정맥, 투석수술, 대동맥⸱혈관중재시술, 혈관⸱이식, 유방⸱갑상선 등의 전문분야를 맡고 있다. 아울러 대한외과학회, 대한혈관외과학회, 대한정맥학회, 고압산소의학회, 한국유방암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예수병원 #김미진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