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7회 목사장로기도회 예장합동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가운데)가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노형구 기자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29일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우리를 회복시키소서’라는 주제로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 교단에서 정기총회 다음으로 큰 행사인 이 기도회는 원래 매년 5월 중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연기돼 이날부터 7월 1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다. 참석 인원도 거리두기로 인해 예년에 비해 축소됐다.

제 57회 목사장로기도회 예장합동
예장 합동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노형구 기자
제 57회 목사장로기도회 예장합동
참석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노형구 기자
제 57회 목사장로기도회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노형구 기자
제 57회 목사장로기도회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노형구 기자
제 57회 목사장로기도회 예장합동
예장 합동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강원도 홍촌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렸다. ©노형구 기자
제 57회 목사장로기도회 예장합동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전신 소독을 실시했다. ©노형구 기자
제 57회 목사장로기도회 예장합동
총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기도회를 진행했다. ©노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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