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는 'call2all 2016 한국대회 조직위원 사전 모임'이 열렸다.
10일 오전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는 'call2all 2016 한국대회 조직위원 사전 모임'이 열렸다.

[기독일보 김규진 기자] 오는 6월 27일부터 5일간 150여 개국의 나라로부터 1,400여개 단체들을 대표하는 4만여 명의 리더들이 동참하는 선교전략회의인 ‘call2all’이 한국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10일 오전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는 '콜투올 2016 한국대회 조직위원 사전 모임'이 열렸다.

박동찬 목사(준비위원장, 일산광림교회)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먼저 예배 설교와 축도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원로)가 전하고, 이어 행사 소개 및 경과보고의 시간이 있었다.

특히 박동찬 목사는 "한국에서 하는 행사이니만큼 통일 문제가 약간 언급될 것 같다"고 밝히고, "한국에서 개최하는 만큼 절반 가량의 강사들이 한국인들로 채워질 것"이라 전했다. 더불어 "선교 분야에 대한 가장 최신의, 정확한 정보가 업데이트 될 것"이라 말하고, "미전도종족에 대한 새로운 선교전략방식이 모색될 것"이라 했다.

한편 대회 조직위원회 대표대회장으로는 박종순 목사가 섬긴다. 또 공동대회장으로는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와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섬기며, 준비위원장에는 박동찬 목사가, 실무 코디네이터는 조다윗 선교사(비전선교단 대표)가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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