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KEF)의 명칭과 조직 개편 등을 둘러싸고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인사들의 ‘조직 장악’ 의혹이 제기됐다.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에 제출된 회원 교회 명단에서는 교회 차원의 가입 의사를 전달한 적이 없다는 담임목사의 증언도 나왔다. 기존 KEF 체제 유지를 요구하는 회원들은 사랑의교회 주연종 부목사가 문창선 목사와 함께 한복협 운영과 개편에 깊이 관여했으.. 
한복협, 회칙에 없는 위원회 주연종 목사 부위원장 임명 논란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가 회칙을 개정한 당일, 정작 회칙에 없는 ‘남북통일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사랑의교회 주연종 부목사를 임명했다. 조직 운영의 기준을 정비한 자리에서 그 기준에 명시되지 않은 직책을 부여하면서, 회칙 개정과 인선 사이의 모순이 드러났다... 
올리벳대학교, 120만 평 리버사이드 대학 캠퍼스 영구 사용 승인… 장기 개발 기반 확보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 박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있는 약 1,000에이커(약 120만 평) 규모의 리버사이드 캠퍼스에 대해 만료 기한 없는 영구 토지이용 승인을 받았다. 용도지역 정비와 부지이용계획 승인까지 완료되면서 대학은 교육시설과 학생 기숙사, 여가·체육시설,.. 
문창선 목사 한복협 협동 사무총장 논란 중 학력 의혹도 터져 나와
문창선 목사(바나바 문, 갈릴리무브먼트 한국 담당자)를 둘러싼 논란이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 내부에서 다시 터져 나왔다. 겉으로는 직함 문제처럼 보이지만, 핵심은 더 분명하다. 총회 결의도 없고 학력 의혹도 해소되지 않은 인물을 누가, 왜 이렇게 서둘러 한복협 전면에 세우려 하느냐는 것이다... 
“이장식 박사님은 한국 신학계 거목… 교회사학계 선구자”
故 이장식 박사(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 한신대 명예교수) 천국환송예배가 17일 오전 8시 봉담장례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족과 그의 제자들, 그리고 한신대 및 기장 총회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지켰다. 임명규 목사(남부산용호교회 원로, 기장 총회 증경총회장, NCCK 증경회장)는 '소망의 위로.. 
"자유민주주의 무너지면 종교의 자유는 없다"
행동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가 정치인들을 불러 현 시국과 그들의 '교회와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안상수 의원(자유한국당)은 현 정권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10월 항쟁의 의미는 위축된 보수를 다시 회복시켰다는 것"
나라를 살리겠다는 광화문 거리에서의 목소리가 점차 체계를 잡아가고 있다. 지난 20일 낮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는 광화문 변호사회관에서 "10월 국민항쟁 평가 및 향후과제"라는 주제로 10월 국민항쟁 평가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민통합연대창립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서 기조발제한 명지대 김형준 교수는 국민의 힘으로 보수 통합의 물꼬를 틀 때, 희망이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숨 버리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여러 차례의 광화문 집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와 그가 이끌고 있는 '국민혁명본부'가 15일 낮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새로운 정치 세력화를 꿈꾸며 '제1차 국민혁명정치학교'를 시작했다. 특별히 이날 개교식에서는 교장으로 취임한 김동길 박사(연세대 명예교수)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던지라"고 촉구했다... 
"하나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펼쳐지기를"
세계복음연맹(WEA) 2019 세계 총회(GA)가 성료 했다. 7일부터 시작되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중앙국제컨벤션에서 진행됐던 WEA 2019 GA는 마지막 날인 12일 선언문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펼쳐지길 기도·간구하고 선포 한다"고 했다... 
팔레스타인 복음주의 단체, 당국으로부터 법적 승인 얻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중앙국제컨벤션에서 열린 WEA 2019 세계 총회(GA)에서 팔레스타인 지역의 복음주의 단체가 당국으로부터 법적 승인을 얻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청소년은 내일의 리더가 아닌 바로 이 순간, 오늘의 리더"
11일 WEA 2019 GA 특강을 통해 '강력한 청년교회'로 세계 교회에 충격을 준 탄 서우 하우 목사(Pastor Tan Seow How, Heart of God church in Singapore)가 12일 오전 두 번째 강연을 이어가며 자신의 교회 청소년 리더들과 함께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해 교회 리더들에게 다시 한 번 도전을 줬다... 
'다음 세대' 걱정 된다? "강력한 청소년 교회 가능하다"
세계복음연맹(WEA) 2019 세계 총회(GA) 주된 이슈들 가운데, 으뜸 되는 것은 '다음 세대' 문제였다. 한국교회를 비롯해 전 세계 교회들이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신앙을 잘 전수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열린 저녁 집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