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구현하는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대표회장 김대성목사) 교회일치위원회(위원장 안준배목사)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장향희목사)는 제10회로 맞이하는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9월 4일 오후3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지난 2006년 제정된 이래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데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수상자는 대외부문 강영선목사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목사), 대내부문 소강석 목사(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대표대회장,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평신도부문 양인평 장로(기독교화해중재원 원장, 변호사) 이다.

수상자로 선정된 강영선목사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으로 기존의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와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를 하나로 통합을 이루었다. 한국교회 연합단체의 분열을 넘어 통합을 이루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에 기여하여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강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수석 부목사를 거쳐 현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부총회장, 한기총 공동회장, 일산기독교연합회장, 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 등을 맡고 있다.

소강석목사는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대표대회장으로 한국교회를 성령으로 연합과 일치를 이루며 나누어진 경기도 내의 기독교연합단체를 주도적으로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로 통합하였기에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소목사는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을 역임하였고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수석상임회장, 한민족평화나눔재단 이사장,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대표대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였다.

양인평장로는 기독교화해중재원을 2008년도에 설립하여 교계, 교회, 교단 내의 분쟁과 갈등을 화해와 중재를 통하여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에 기여하여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양장로는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춘천지방법원장, 대전지방법원장, 부산고등법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법무법인 로고스 상임고문변호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원장 등을 맡고 있다.

제10회 수상자 선정을 담당한 교회일치위원장 안준배목사는 “한국기독교연합단체와 교단은 갈라지면 통합하기 지난하지만 경기도총연합회는 강영선목사와 소강석목사의 연합과 일치 정신이 있어서 하나의 연합회로 통합을 성사시켰다. 대외부문 강영선목사, 대내부문 소강석목사 두 수상자는 단체통합의 당사자로서 교계의 분열대신 기꺼이 하나되는데 힘썼으며 그간의 두 수상자의 경력과 공적사항이 이를 증명하였다.”고 말했다. 또 “법조계에서 흔히 회자되는 같은 신앙을 갖는 종교분쟁과 가족간의 상속 분쟁은 화해 조정이 어렵다고 한다. 양인평 변호사는 한국교회 분쟁이 발생되면 상당부분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까지 계속되는 현실에서 기독교화해중재원을 통하여 분쟁을 조정하고 중재하여 한국기독교를 치유 회복하는 상당한 역할을 감당하였다. 제10회 연합과 일치상 강영선목사, 소강석목사, 양인평장로는 역대 수상자의 연합과 일치의 전통을 계승하였기에 2015년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고 선정보고를 발표했다.

한국교회연합과일치상은 대외부문 김준곤목사 길자연목사 장희열목사 방지일목사 최낙중목사 손인웅목사 전병금목사 권태진목사 박춘화목사, 대내부문 피종진목사 노태철목사 최성규목사 손학풍목사 노희석목사 안준배목사 김용완목사 오범열목사, 평신도부문 김영진장로, 전용태장로 황우여장로 노승숙장로 이재천장로 장헌일장로 김명규장로가 수상한 바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장, 상패, 메달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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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 #교회일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