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7일 공개된 가수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식사 횟수 조절과 운동을 중심으로 한 신체 관리 방식을 밝혔다.
서인영이 몸매 관리 비결을 묻자 백지영은 “나는 하루에 한 끼나 두 끼만 먹어”라며 “운동을 엄청 많이 해”라고 답했다. 백지영은 지난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2.7㎏~2.8㎏을 감량했다며 탄수화물을 대폭 줄이고 집에서 매일 운동을 이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에는 먹을 것을 챙겨 먹으며 운동하는 방식을 다이어트 철학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뉴시스]
식사 시간 조절과 운동 병행이 체중 감량에 유의미하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됐다. 홍콩중문대학교와 홍콩침례대학교 등 연구진은 2024년 국제 학술지 '영양학 발전'에 실은 메타분석에서 정해진 시간에만 식사하며 운동한 집단이 일반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 집단보다 체중 1.86㎏, 체지방량 1.52㎏이 더 줄었다고 분석했다.
다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에너지 섭취량과 소비량의 균형을 유지하고 식이섬유와 다양한 식품 기반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올바른 체중 조절법이라고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