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K-콘텐츠 글로벌 비즈니스 직무역량 강화과정'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개강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둘째 주까지 이어진다.
[사진=뉴시스]
교육은 영어를 배워도 실제 회화에 부담을 느끼는 취업 준비생의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수강생들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해외 바이어 응대 메일 작성법과 판권·유통 필수 표현을 배운다. 이어 공동제작 협의 등 글로벌 미팅 실무를 익힌 뒤, 롤플레잉과 리허설로 직무 상황을 직접 실습한다.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과정은 비즈니스 영어와 K-콘텐츠 직무 역량을 한 번에 다뤄 효과가 클 것”이라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