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교회는 현재 교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가정심방’이 어느 정도로 진행되고 있습니까?”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
이에 따르면 ‘가정 방문을 원하는 가정에 한해 제한적으로 진행한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18%, ‘활발히 잘 진행된다’ 16%였다.
목데연은 이에 대해 “전통적인 정기 전체 심방 방식에서 벗어나, 성도들의 개별적 필요와 수용 여부에 따라 맞춤형·선택적으로 가정심방을 운영하는 교회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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