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차 개혁신학회 정기 학술대회
제46차 개혁신학회 정기 학술대회 포스터. ©개혁신학회 제공

개혁신학회(회장 문병호 교수)가 오는 4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7층에서 ‘제46차 개혁신학회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칼빈의 『기독교 강요』’를 대주제로 삼아 종교개혁자 존 칼빈의 신학적 가르침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할 예정이다.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개회예배는 문병호 회장(총신대 신대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설교를 맡는다. 기도는 김요섭 부회장(총신대 신대원), 광고는 강대훈 총무(총신대 신대원)가 담당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에서는 문병호 박사가 ‘칼빈의 『기독교 강요』에 개진된 개혁파 조직신학 체계와 교리적 요체: 튜레틴, 핫지, 바빙크, 워필드의 계승과 심화에 주목하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오후에는 총 3차례에 걸쳐 각 분과별 발표가 이어진다.

1발표(11:30~12:20)는 김요섭 박사(총신대 신대원), 문형철 박사(총신대 신대원), 이성훈 박사(우리들교회)가 각각 칼빈의 종교개혁적 이해, 성경 주해의 역동성, 성령론적 해답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2발표(13:30~14:20)는 송영목 박사(고신대), 이충만 박사(고려신학대학원), 강병훈 박사(총신대)가 참여하여 교회의 질서, 유아 세례의 타당성 등을 논의한다.

3발표(14:30~15:20)는 조윤호 박사(그리심교회), 최윤정 박사(열린고척교회), 허동원 박사(한국칼빈-개혁신학연구소)가 종말론적 긴장, 신학적 인식론, 예정론에 미친 영향 등을 주제로 발표를 마무리한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 상세 문의는 학회 간사 또는 이메일(tsrt1517@daum.net)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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