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은 주식회사 지안비져너리로부터 약 3,4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내 취약계층과 선교 사역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안비져너리가 전달한 물품은 두피 마사지기와 목 보호대 등 건강 관련 용품을 비롯해 휴지통, 신발 건조대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물품으로 구성돼 활용 범위가 넓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선교 사역 및 취약계층 지원 확대…생활밀착형 기부 진행
이번 기부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용품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을 비롯해 선교 사역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쪽방촌 거주 어르신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등 지원이 필요한 대상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안비져너리 서재민 대표는 자사 제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가치가 전달되기를 바라며 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미션, 나눔 가치 확산 노력 지속…선교 기반 지원 강화
지미션 관계자는 전달받은 물품을 확인하며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제품이 많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부자의 세심한 준비와 배려에 감사를 전하며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미션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국내 취약계층 지원과 선교 사역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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