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4일 교내 예루살렘홀에서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을 열고,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들의 공로를 기렸다.
이날 행사는 교직원 예배를 시작으로 임은영 부총장의 사회 아래 총장 격려사, 공로패 전달, 퇴임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하반기 정년 퇴임 대상자는 이영호 교수(신학과), 이원진 교수(시각정보디자인학과), 김명희 선생 등 총 3명이다.
백인자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3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학교와 함께해 주신 분도 계신다”며 “정년퇴직은 교직원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순간”이라며 “오랜 시간 학생 양성에 힘써 주신 교수님들과 직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퇴임하시는 분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남은 교직원들도 최선을 다해 학교 발전과 인재 육성, 지역사회 섬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세대학교는 인재상인 ‘글로벌 CHAMP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분석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P) 역량 강화를 교육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학년부터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경영학·관광경영학·경찰행정학·사회복지학 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융합보안 전공) ▲예술학부(음악·공연예술 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실내건축디자인·섬유패션디자인 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 및 전공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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