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과 함께하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지난 1월 8일 서울에서 열린 지선과 함께하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인피니스

지난 1월 8일,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관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던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는 티켓을 오픈한지 3일만에 420석 전석이 매진됐고,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많은 관객들의 요청으로 이번엔 지선 사역자가 살고 있는 대전에서 다시 한 번 그 감동을 이어가기 로 했다.

오는 1월 22일 저녁 8시, 메가박스 대전신세계아트사이언스에서 열리는 이번 싱어롱 상영회에는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참여함은 물론, 영화 속에 삽입된 찬양 ‘은혜’의 원곡자인 찬양사역자 지선이 배우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관객과 함께 찬양할 예정이다.

‘싱어롱 GV’ 상영회는 영화 속 노래를 관객이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상영회로, 콘서트처럼 ‘떼창’이 가능해 관객들이 이번 영화속에 나오는 ‘은혜’ 등의 찬양을 함께 부르며 은혜를 나눌 수 있다.

지선과 함께하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지선과 함께하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포스터 ©인피니스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제작 스튜디오타겟)’은 북한 보위부 장교가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지만 그들이 부르는 찬양이 인물들의 내면을 변화시키고 진정한 신앙적 고백으로 승화되는 과정을 그려낸 영화로 배우 박시후, 2AM 멤버인 정진운 등이 출연했다.

‘신의악단’은 할리우드 대작들 속에서도 계속되는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누적 관객수 30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지선은 지난 연말 본인이 지휘하는 대전월드비전합창단과 함께 ‘우리는 모두 소중해’라는 앨범을 발매했고, 이번 싱어롱 상영회가 있는 대전의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찬양사역학과 주임교수로 재직하며 국내외 찬양사역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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