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촬영 ©미주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담임 손요한 목사)가 지난 23일(현지 시간)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권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올림피아 지역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감사예배는 지나온 세월 동안 교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한량없으신 은혜를 돌아보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감사예배는 전희찬 장로(하나장로교회)의 기도 후 손요한 목사가 "예수님, 영원한 생수"(요4: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박종영 선교사(페루선교사)의 축하 영상에 이어, 이경호 목사(타코마 제일장로교회)와 정융교 목사(새시온침례교회)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손요한 목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는 오직 예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가지고 우리 인생의 생수되신 예수님을 부지런히 전파하는 교회로 나아가자"고 전했다.

손 목사는 이어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와 성도들이 주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쓰임 받는 교회와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다가올 40년도 오직 주께만 영광을 돌리는 교회로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축사를 전한 이경호 목사는 "4년도 짧은 기간이 아닌데 40년이라는 세월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온유, 덕이 풍성한 교회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융교 목사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허락하신 것은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이라며 "하나장로교회가 40동안 주님의 은혜와 축복의 통로가 되었듯이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전하는 교회로 크게 쓰임 받고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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