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성 목사
김호성 목사. ©미주 기독일보
국제도시선교회(ICM), 750만 111부흥기도운동, 미국재부흥운동, 뉴욕·미동부 성시화 운동이 미주 내 한국민족의 기도를 깨워 이 시대를 변화 시키기 위한 취지로 14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화요 수보자 기도학교’를 시작했다.

오는 8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뉴욕 리틀넥 친구교회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도학교에서는 다양한 성격의 개인과 소그룹을 인도하는 기도 방법을 배우고, 또 사회적인 다양한 이슈들을 두고 기도하는 방법을 역사를 기도로 바꾼 선진들로부터 본받아 훈련하게 된다.

이번 기도학교 강사로 나선 ICM 대표 김호성 선교사(미국재부흥운동 및 111부흥기도운동 대표)는 “기도 하는 우리 민족의 잠자는 기도를 깨워 이 시대의 무너진 영적인 기준들을 바로 세우고 다시 한번 대부흥이 세계의 중심 뉴욕에서부터 일어나 온 땅에 임하기를 기도한다”면서 “이번 기도학교를 통해 많은 수보자들이 나와 세상을 살리며 기도로 세상을 섬기는 우리 민족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교육 내용과 관련 김 선교사는 “기도에도 여러 방법이 있으며 가장 기본적인 성경적인 기도방법부터 시작해 수보기도가 무엇인지를 알리고, 삶 속에서 기도하는 법, 현장 기도, 일상기도, 축복 기도, 직장생활 기도, 세계를 품는 기도 등을 가르칠 것”이라면서 “또 기도의 지도자가 되어 기도그룹을 재생산하는 방법까지 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도학교는 목회자와 평신도 구분 없이 강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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