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대학원총동문회 모교에 대학발전기금 전달
서울신대 대학원총동문회가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서울신대 제공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총동문회가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5일 교내에서 대학원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학원총동문회 회장 노흥호 목사(성진교회, 경인)를 비롯해 부회장 신용수 목사(비전교회, 경기남), 직전회장 황영복 목사(미스바교회, 서울남), 고문 이명섭 목사(보배교회, 경기남), 회계 문순희 관장(상도사회복지관), 서기 박종식 목사(평안교회, 경기남), 기획총무 이병성 목사(하리교회, 전주) 등이 참석했다.

노흥호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모교인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해 매년 마음을 모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후배들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성장하기를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황덕형 총장은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믿음의 선배들처럼 세상에서 귀하게 쓰임받는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로 학생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학원총동문회는 그동안 장학금과 대학발전기금, 교육지원금 등으로 총 9천2백만 원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후원해 왔으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학교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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