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2년 6개월을 맞은 뉴욕 더라이프장로교회(담임 유태웅 목사)가 새로운 예배처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개척 초기 5개월 넘게 주일예배 참석자가 유 목사와 아내 단둘뿐이었던 교회였지만 이후 한 사람이 찾아오고 또 한 사람이 더해졌다. 신앙과 가정의 어려움을 안고 온 여성도들이 먼저 예배 안에서 회복되기 시작했고.. 
“교회 본질을 묻다”… 美 ‘신앙공동체에서 국가로’, 韓 ‘성경 연구에서 교회로’
‘교회의 본질을 찾아서’ 공개토론회가 바울세계선교회(대표 한영숙 목사) 주최로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퀸즈중앙감리교회(담임 이요섭 목사)에서 열렸다. ‘역사적 고찰을 통한 한국교회와 미국교회 비교’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미국교회와 한국교회의 역사를 각각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두 교회가 어떤 정신과 신앙적 토대 위에서 출발했으며 오늘날에는 그 본질을 얼마나 지켜가고.. 
뉴욕은혜교회, 썸머스쿨로 지역사회 앞으로 다시 성큼
미국 뉴욕은혜교회(담임 이상훈 목사)가 7주간의 여름성경학교(VBS)와 썸머스쿨을 통해 다시 지역사회 어린이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있다. 한동안 주춤했던 여름 어린이 사역을 다시 활성화하면서 교회 안에 머무는 교육을 넘어 지역 가정에 문을 열고, 다음세대가 자연스럽게 교회와 말씀을 접하도록 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인터뷰] 한인동산장로교회 이홍길 목사 “목회 본질은 한 사람 세우는 것”
지난 2월 한인동산장로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위임받은 이홍길 목사가 담임목회 6개월 차를 맞았다. 이에 본지는 이홍길 목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뉴욕 웨체스터 지역의 대표적인 한인교회이자 50년 역사를 이어온 한인동산장로교회를 이끌어 갈 목회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할렐루야대회 첫 ‘실습형 목회 세미나’… AI의 목회적 활용법 직접 배워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에 이어진 목회자 세미나가 올해 처음으로 실습형 집중교육으로 진행됐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0일(현지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AI 목회 활용 세미나를 열었다. 공식 세미나는 11일까지 이틀간 이어졌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뉴욕 이민목회 경험 한국서 나눈다
미국 뉴욕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35년간 이민목회 현장에서 쌓아온 제자훈련과 교회 개척·정착의 경험을 이번에는 한국 목회자들과 나눈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이천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에서 ‘제5회 뉴욕 라이트 목회자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 목회자 100여 명을 초청하며, 참가 목회자들에게 숙..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폐막… 사흘간 이어진 ‘말씀 잔치’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9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셋째 날 집회를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 강사로 나선 노희송 목사는 고린도전서 12장 12-14절을 본문으로 ‘다양성과 연합으로 넓혀가는 장막터’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노 목사는 서로 다른 세대와 언어, 문화와 교회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외형적인 통일보다 그리스도의 몸에 흐르는 공통의..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집회 “상황 뛰어넘는 믿음”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둘째 날 집회가 8일(현지 시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뉴욕 일대 한인 밀집지역에서 거리전도를 펼친 데 이어, 저녁에는 다시 예배당에 모여 찬양과 말씀으로 대회의 열기를 이어갔다... 
교회 담장 밖에서 ‘할렐루야’… 무더위 이긴 거리전도 열기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둘째 날인 8일(현지 시간) 오전, 예배당 안에서 울려 퍼지던 ‘할렐루야’가 뉴욕 거리로 나왔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이날 오전 노던 156가 H마트와 한양마트 일대, 유니온스트릿 등 한인들이 많이 오가는 지역에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파송해 거리전도를 진행했다... 
2026 할렐루야대회 개막 “복음으로 변화돼 세상으로”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지난 7일(현지 시간) 프라미스교회에서 개막했다. 첫날 집회를 앞두고 뉴욕 일원에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대회 관계자들의 우려가 컸지만, 궂은 날씨에도 많은 성도들이 대회장을 찾아 찬양과 말씀으로 사흘간의 대회 첫 문을 열었다. 사회를 맡은 권계더린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폭우를 뚫고 여러분.. 
2026 할렐루야대회 눈 앞으로… 지난해 긍정적 변화 흐름 이어가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과감한 형식 변화로 뉴욕교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는 올해도 ‘네 장막터를 넓히라Ⅱ’(사 54:1-3)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해 도입한 세대 통합형 강단과 찬양, 거리전도를 이어가면서 당시 확인한 긍정적인 흐름을 새로운 대회 전통으로 정착시키는 .. 
“교인은 수단 아닌 목적”… 양춘길 목사, 성장 위기 넘어 선교적 교회로
미주 기독일보가 오프라인 지면 통권 1000호를 넘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민교회와 함께 걸어온 지난 23년을 돌아보며, 미주 기독일보는 이민교회의 역사를 함께 일궈 온 우리 주변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싣는다. 낯선 땅에서 억척스럽게 삶의 터전을 닦고 교회를 세워 온 이들의 목회와 간증은 한인 이민사의 생생한 기록인 동시에, 저마다의 삶 가운데 역사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