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미스교회
    뉴욕지역 한인교회들 “부활의 소망 함께 나누자”
    올해 부활절에서 미국 뉴욕지역 한인교회들의 공통적인 메시지는 ‘부활의 능력’이었다.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에 동참하면서 단지 이 부활의 사건을 고백으로만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가운데서 그 능력을 드러내고 전파하는 적극적인 기독교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 뉴욕로고스교회
    창립 5주년 뉴욕로고스교회, 이번엔 사회적 책임 실현
    개척교회임에도 그동안 역동적이고 다양한 사역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미주 뉴욕로고스교회(담임 임성식 목사)가 창립 5주년을 맞아 교회의 사회적 책임 감당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이는 뉴욕로고스교회가 지향하고 있는 5대 중점사역의 일환으로 교회가 기독교 기업과 보다 깊은 협력관계를 형성해 취약계층의 취업을 돕는 한편, 교회들에게도 재정적인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 뉴욕교협
    美 뉴욕교협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 열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태규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오후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2024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었다. 1부 예배는 류승례 목사(신년하례준비위원장)의 사회로 김원기 목사(사회봉사위원장) 대표기도, 조엔리 권사(이사장) 성경봉독, 뉴욕장로성가단 찬양, 손경호 목사(WPC총회장) 설교, 뉴욕권사 선교합창단 헌금송, 황규복 장로(뉴욕장로연합회장) 헌금기도,..
  • 철책선 북한
    “北 수용소에서 강제노동과 학대당하는 동포들 위해 기도해야”
    NIM 대표이자 시카고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총무를 맡고 있는 임현석 목사가 12월 복음적 통일과 북한선교 기도소식을 통해 북한 수용소에서 고통당하고 있는 동포들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를 요청했다. 임 목사는 새해를 앞두고 미주 한인들이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해야 할 주제와 관련, “코로나 기간을 포함해 지난 몇년간 중국에 체포되어 감옥 안에 있던 2600여 명의 탈북동포들 중에 600여 명이 진나..
  • 뉴욕교협
    뉴욕교협 50회기 출범… 세계할렐루야대회 개최 포부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뉴욕교협)가 17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제50회기 회장·부회장 및 임·실행위원·38대 이사장·감사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열고 희년 회기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희년으로 자유하라’(레25:10)는 주제로 시작된 이번 50회기는 특별히 지역 중심으로 진행되던 할렐루야대회의 규모를 국제적인 차원으로 확대해 ‘세계할렐루야대..
  • 뉴욕교협
    “다사다난했던 한 회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49회기가 마무리되고 50회기가 오는 17일(현지 시간) 이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출범된다. 49회기 집행부는 10월 정기총회 이후 그동안 인수인계 과정을 통해 50회기에 모든 권한을 넘겼다. 49회기는 유난히 다사다난했다. 정기총회 때 회장을 선출하지 못해 임시총회를 거쳐 회장이 선출됐고 집행부 구성이 예년보다 늦어졌다. 뉴욕교계에서의 갈등도 표현화되면서 뉴욕교..
  • 거제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
    뉴욕센트럴교회 방문한 박정곤 목사 “한민족 향한 하나님 뜻” 강조
    거제 고현교회 담임 박정곤 목사가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센트럴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를 방문해 오전과 저녁 수요예배에서 “한민족의 시대적 사명”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평소 한국의 선교적 사명을 강조해 온 그는 이번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사용하시기 위해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예비하셨음을 강조하면서 미주 한인을 비롯해 전 세계의 한인 디아스포라가 가진 선교적 역량이 세계..
  • 뉴욕교협
    뉴욕교협 신임 회장 박태규 목사-부회장 이창종 목사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제49회 정기총회를 23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열고 신임 회장에 박태규 목사(새힘장로교회)를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이창종 목사(뉴욕동서교회)가 당선됐다...
  • 필라새한교회
    필라새한장로교회, 이은우 담임목사 위임 및 고택원 원로목사 추대
    미주 한인교회인 필라새한장로교회 이은우 담임목사 위임 및 고택원 원로목사 추대예배가 10월 15일(현지 시간) 새한장로교회에서 열렸다. 고택원 목사의 34년 목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이자 필라새한교회의 새 리더십인 이은우 목사가 담임으로 공식적으로 출발하는 자리였다...
  • 세미한교회
    “세미한호 승선 5년, 계속된 꿈을 향해 전진합니다”
    미국 달라스에서 교인 수 15명에서 2천명으로 급성장한 세미한교회가 약 5년 전 최병락 설립목사의 후임으로 현 담임인 이은상 목사를 청빙했을 때, 과연 젊은 후임 목회자가 전임 목회자의 비전을 얼마나 잘 물려받을 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섞인 눈으로 바라보는 이들이 많았다. 신선하고 파격적인 결정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워낙 전임 목회자가 교회를 크게 성장시킨 터라 전임의 카리스마..
  • 김홍석 목사
    김홍석 총회장 “교회가 차별금지법 속 ‘독소조항’에 반대해야”
    대한예수교장로교회 고신 김홍석 총회장이 제38회 재미고신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미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차별금지법, 저출산 문제 등 한국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교회의 올바른 접근법에 대해 조언했다. 김 총회장은 ‘차별금지법 반대’라고 외치기 보다 ‘차별금지법 독소조항 반대’라고 하는 것이 더욱 정확한 표현과 접근이라고 지적하는 한편, 교회가 대사회적 목소리를 내되 절제되고 품위..
  • 책 이미지
    오늘날 설교자가 자문해야 할 5가지 핵심 질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기독교 작가이자 문화변증가인 말론 드 블라시오(Marlon De Blasio)의 칼럼 '설교자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5가지 질문’을 최근 게재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준비 과정에서 설교자는 정확히 무엇을 전달할 것인지 자문하여 메시지의 목적을 확인해야 한다. 정해진 요점이 없으면 횡설수설하게 된다. 설교자가 요점을 유지함으로써 흐르는 메시지를 만드는 데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