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우리교회
글리닝 포 더 헝그리(Gleanings for the Hungry) 단기선교에 참여해 사역하는 기쁜우리교회 성도들 ©미주 기독일보
창립 5주년을 맞는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교회 이전과 함께 다채로운 사역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된다.

기쁜우리교회는 지난 2주간 우크라이나 특별헌금을 진행하고 1만 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모아 우크라이나에 전달했다. 또 3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글리닝 포 더 헝그리(Gleanings for the Hungry) 단기선교에 17명이 참여하며 긍휼 사역을 통해 복음 전파에 힘쓰고 있다.

오는 4월 3일(주일) 오후 12시 30분에 제5주년 창립 기념 예배 및 성전 이전 감사 예배 및 은퇴식 드리는 기쁨우리교회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고, 4월11일(월)~16일(토)까지는 매일 오전 6시에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4월 15일(금) 오전 6시와 오후7시, 4월 16일(토) 오전 6시에는 탈북자 선교사인 주순영 선교사를 초청해 특별 간증 집회를 개최한다. 올해 부활절에는 글렌데일장로교회와 연합으로 부활절 주일예배를 드리며 문화와 인종을 넘어 주 안에 한 형제 된 기쁨을 누리는 시간을 갖게 된다.

기쁨우리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창립 5주년을 맞은 기쁜 우리교회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지역과 세계 만방에 전하는데 힘쓰는 교회로 나아갈 것"이라며 "교회 모든 세대가 하나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을 위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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