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박사
기독교학술원장 김영한 박사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오는 2월 11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92회 월례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리꾀르의 윤리"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혜정 박사(파리개신교신학대)가 발표하고, 정기철 박사(호남신대 전 교수)가 논평한다.

행사에 앞서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학술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 신대원장)의 인도로 조은식 박사(숭실대 전 교목실장)가 설교하고, 참석자들은 함께 "국가를 위해"(김홍식) "한국교회를 위해"(박종기) "코로나 퇴치와 북한 구원을 위해"(김영미) 함께 기도한다.

한편 김영한 박사(원장,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초대원장)는 발표회 사회와 개회사를 전하고, 행사 축도는 이영엽 목사(명예이사장, 반도중앙교회 원로)가 할 예정이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기독교학술원 #김영한박사 #리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