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 총동문회, 후원금 전달 및 후원약정
신학대학원 총동문회 관계자가 채은하 총장에게 기탁하는 모습.©한일장신대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임경철 목사)가 모교 발전을 위해 3백만 원을 기탁하고, 1천만원 후원 약정을 했다.

지난 1일 오전 제2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일장신대 신대원 총동문회 임경철 회장(군산회복교회)을 비롯한 임원들과 함께 한일장신대 채은하 총장과 이희춘 사무처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신학대학원 총동문회는 올해 3월에 학교발전후원회 발족 및 후원 약정식을 체결하고 2021년 한 해 동안 1천만 원의 후원금을 약정, 지난 3월과 7월에 총 7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 기도, 인사말, 신임 임원 소개, 후원금 및 2022년 후원 1천만원 약정서 전달, 기념촬영 및 환담 등으로 진행됐다.

임경철 회장은 “모교의 발전을 염원하는 신대원 동문들의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학교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채은하 총장은 “항상 학교를 위해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신대원 총동문회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내년 개교 100주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일장신대 신학과(학과장 강정희)는 최근 ‘제 25회 신학과의 날’ 행사를 열었다. 한일장신대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신학과 동문회장 송기원 목사(청림교회)를 비롯한 동문들 그리고 신학과 재학생·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장학금 전달식, 김광중 목사(프론티어 대표)의 특강, 축하공연, 찬양콘서트, 지도 교수 만남,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신학과 재학생 15명에게 각각 1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편, ‘신학과의 날’ 행사는 신학과 재학생들과 동문들 간 만남을 통해 구성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긴밀한 유대관계 형성 및 공동체 정신 함양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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