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임하는 사람
 ©도서 「말씀이 임하는 사람」

성경을 열심히 읽는다고 사람이 변할까? 저자는 이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졌다. 저자 구현우 부목사(조이어스교회)는 성도들에게 임한 말씀을 삶으로 바꾸어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는 큐티 안내서를 만들고자 이 책을 썼다. 큐티를 그냥 말씀 읽는 시간으로 오해하는 독자 및 성도들이 있겠지만, 저자는 "큐티는 단순한 성경 읽기 시간이 아니며, 그렇다고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니다"라며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도록 나 자신을 내어놓는 기다림의 시간이다"라고 했다.

이 책은 온누리교회 및 대학청년부와 여러 사역 현장에서 20년 이상 큐티 사역을 통해 본질과 방법론을 세심하게 축적해온 저자가 전하는 큐티 안내서이다. 저자는 큐티가 '말씀 묵상'의 차원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과 인생을 통찰하게 해주는 거룩한 시간이라고 정의한다. 또한 저자는 "누구나 하루 30분의 큐티를 통해서도 말씀과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 말씀이 임하는 경험이 가능하도록 큐티의 전 과정을 쉽고 핵심적으로 설명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큐티의 본질과 방법까지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저자소개

저자 구현우 부목사(조이어스교회)는 세종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 목회학 및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선교신학을 전공했다. 신대원 졸업을 앞두고 그는 온누리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온누리교회에서 큐티의 이론과 실제를 배웠고, 대학청년부 공동체에서는 리더와 순장들을 위한 큐티와 소그룹 나눔 강의를 시작했다. 이후 광장교회에서 섬기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지역교회와 미자립교회를 위한 수련회인 '콜온미 청소년-대학청년 예배캠프'를 6년동안 진행했다. 현재는 조이어스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말씀이 임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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