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예수병원, 3주기 정신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전주예수병원 전경 ©전주예수병원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공개한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예수병원은 “이번 평가는 2019년 10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주사) 치료를 실시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고 했다.

평가 결과 예수병원은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객담배양 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 검사, 치료 평가항목에서 98.8점(전체 평균 73.6점, 종별 평균 90.3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호남지역 최고의 병원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김철승 병원장은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환자를 치료하는 원칙준수와 최고의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예수병원을 믿고 함께하는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에게 안전한 병원, 최고의 병원이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예수병원은 “노령인구에서 많이 발생하는 폐렴은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망원인 3위에 해당될 정도로 사망률이 높은 질환으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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